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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상도

연화문호텔 영덕 오션 스위트 더블룸 조식 후기

by 러블리 앨리스 2026. 10. 13.

남편이랑 영덕 여행갔다가 만족스러웠던 영화문 호텔 영덕의 스위트 오션뷰 더블룸을 리뷰한다.

 

내부가 대형 욕조가 있는데 여기에 커다란 통창까지 아주 완벽했던 곳이었다!

 

 

1. 연화문호텔 영덕

연화문호텔 영덕 경북 영덕군 남정면 동해대로 3472

①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동해대로 3472

② 체크인/아웃 시간: 15:00 / 11:00

③ 연락처: 054.732.3472

 

전 객실 히노끼탕(편백나무 탕)과 오션뷰를 갖춘 감성 부티크 호텔로 규모가 큰 대형 호텔은 아니지만, 장사해수욕장, 화진해수욕장 등 해변과 가까워 경북 여행하는 데 이용하기 괜찮은 호텔이었다.

 

 

2. 연화문호텔 영덕 객실 요금 비교

각 업체마다 등록된 가격이 다른 이유는 예약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등록된 업체의 가격은 예약시점과 확인 시점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으니 아래 가격을 대충 확인한 뒤 하나하나 확인해보길 추천한다.

 

연화문호텔 영덕 객실 요금 비교
호텔스닷컴 147,200원 🔗 최저가 객실 요금 보기
트립닷컴 142,236원 🔗 최저가 객실 요금 보기
클룩 138,407원 🔗 최저가 객실 요금 보기
아고다 128,000원 🔗 최저가 객실 요금 보기

 

 

 

3. 체크인

체크인은 키오스크로도 가능했으니 참고하자.

 

나는 직원이 있어서 곧바로 직원을 통해서 체크인을 완료했다.

 

 

로비가 참 특이하고 좋았는데, 아침에는 조식당으로 이용 가능했다.

 

 

4. 오션 스위트 더블룸

오션 스위트 더블룸은 동해 바다 조망과 프라이빗 히노끼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커플 및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객실 중 하나였다.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통창과 긴 히노키 욕조 그리고 더블베드까지 완벽한 공간이었다.

 

약 39㎡(12평형) 크기라 생각보다 넓었던 것도 좋았다.

 

 

퀸 사이즈 더블베드라 평소에 킹사이즈 이용하던 우리 부부에게는 다소 작은 느낌이었다. 이건 아쉬움.

 

 

객실 내부에 천연 히노끼 및 자작나무 소재의 큼직한 스파 욕조가 있었는데 오션뷰 히노키 스파라고!

 

커다란 통창 너머로 탁 트인 동해 바다와 아침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 장점이었다.

 

 

히노끼탕에 몸을 담그고 커다란 창으로 동해 바다를 바라보는 경험은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히노키 욕조 바로 윗 공간에는 여유 공간이 있어서 짐을 둘 수도 있었다.

간단한 어매니티와 티메이커도 이곳에 있었다.

 

 

세면대가 건식이었는데 이곳에 이어지는 별도의 공간이 있었다.

 

 

이곳에 테이블이 있어서 간단하게 주문한 음식들을 먹었느넫 매우 편리했다.

 

아쉬운 점은 마룻바닥이라 엉덩이가 좀 아프다는 거... 방석이 있으면 좋았겠다 싶다.

 

 

샤워실은 별도로 분리되어있었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있었고 세면대에는 간단한 비누가 있었다.

 

 

객실 크기 적당히 넓고 별도로 테이블이 있어서 이용 편리했고 무엇보다도 큰 욕조에 뷰가 좋았던 점은 침대가 좁은 것 외에는 대체로 다 만족스러웠다.

 

단, 보다시피 히노키 욕조가 정말 크기 때문에 이 덕분에 차지하는 공간이 매우 큰 편이랑 체감상 객실이 매우 넓다.. 고 느끼기는 어려웠다.

 

 

5. 조식 후기

성인 2인 조식 무료 제공 프로모션을 끼고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나지 않으니!

 

•  성인 15,000원

• 소인(만 2세~12세) 8,000원

 

 

메뉴 가짓수가 대형 5성급 호텔처럼 엄청나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침 식사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알찬 한식과 양식 메뉴로 구성된 편이었다.

 

 

위 사진은 참고만 하자. 왜냐하면 내가 모든 메뉴를 사진으로 남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흰밥과 반찬 그리고 조미김도 제공하고 있었다.

 

예약에 무료로 포함된 조식인데 이 정도 퀄리티라면 굳이 아침부터 주변 식당을 찾을 필요가 없었다.

 

 

1층 로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보기에는 참 좋은 풍경이자 이색적인 풍경이었는데 막상 밥 먹으려고 접시를 들고 나르니 약간 귀찮은 구조였다.. ^^;;

 

그래도 나름 아침부터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멋진 인테리어와 함께 조식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경북 여행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다!

 

 

6. 놓치면 아쉬운 여행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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