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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여행/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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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판롱티앤디 맛집 수딤섬 내돈내산 메뉴 가격 후기 (QR 없이 주문하는 법) 📍 목차1. 수딤섬(Sue) 핵심2. 중국 앱 없는데 주문 가능한가3. 식당 실내외 모습4. 기본 테이블 세팅5. 실패 없는 메뉴 추천6. 날씨 좋았던 테라스 딤섬 . 티스토리 계정이 있다면 구독 누르기. 네이버 계정이 있다면 이웃등록하기 모든 글은 사전 공지 없이 내용이 주최측의 사정으로 취소/변경 될 수 있습니다." 상해 판롱티앤디 맛집, 수딤섬 "상해의 핫플레이스 판롱티앤디. 그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당인 '수딤섬(Sue, 苏小柳)' 후기를 따로 정리한다. 판롱티앤디에 여러 식당이 참 많았지만, 내가 딤섬을 좋아하기에 선택한 식당이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줄 서서 먹는 곳으로 알려질 만큼 인기 많은 딤섬집이다. 이곳에서 '야외 테라스'와 '편리한 주문 시스템' 역시 나에게 장점이 되어주었다... 2025. 12. 20.
상하이 여행 정보 정리, 11월 12월 항공권 최저 가격 중국 유심 VPN 필요할까 상하이 여행 정보 정리, 11월 12월 항공권 최저 가격 중국 유심 VPN 필요할까1. 상하이 항공권 기본정보 2. 중국여행 유심 vs 이심 3. 중국여행에서 VPN 필요할까 중국 유심 VPN 필요할까" 상하이 여행 정보 정리 "    참고로 블로그 이사했어요.이 블로그는 프로모션 위주로 업데이트 됩니다.앨리스의 다양한 여행기록/경험을 읽고 싶다면이사한 블로그 바로가기 상하이 여행 정보 정리 1. 상하이 항공권 기본정보 → 상하이 요일별/출발별 최저가 항공권 보기   ① 국내에서 상하이 운항 항공사- 부산: 약 2시간 소요/ 대한항공, 동방항공, 스프링항공, 상하이 항공  - 인천: 약 1시간55분 소요/ 이스타, 대한항공, 동방항공, 아시아나, 중국남방항공, 스프링항공, 상하이항공 - 대구: 약 1시간.. 2024. 11. 30.
북경 여행, 1박 10만원대/ 평점 높은 베이징(4성/5성) 시내 호텔 리스트 중국의 북경 여행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호텔 정보가 많이 없어서 꽤 고민했었다. 북경이면 중국의 수도이고, 한국인들이 많이 머무르거나 방문하는 곳일진데 그에 비해서 호텔 정보가 많이 없어서 매일 검색검색... 그 중에서 이번 여행에 나의 리스트에 올랐던 호텔은 1박에 (시즌에 따라 상이하나) 대부분 10만원 전후였고, 그에 비해서 평가가 좋은 호텔들이었다. 내가 골랐던 리스트 호텔은 아래에 정리했다.만약 북경 서두우 공항 근처에서 숙소를 찾고 있다면 아래 시티가이드를 클릭해보자. 공항 근처에 있는 북경 호텔을 정리했으니 참고가 될지도![시티가이드] 중국 북경(베이징) Beijing - 기본정보/ 공항 정보 (공항호텔)/ 날씨/ 중국공휴일/ 여행정보웹사이트 ※ 만약 북경호텔을 최저가로 예약하고 싶다면?!▶.. 2018. 12. 29.
시티가이드: 중국 북경(베이징) Beijing - 기본정보/ 공항 정보 (공항호텔)/ 날씨/ 중국공휴일/ 여행정보웹사이트 중국의 수도이자, 중국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북경.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도시로 평가받는데, 아마도 북경의 중심에 자금성이 자리잡고 있고, 세게적인 호텔들이 많이 들어서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789예술거리부터 왕푸징 거리의 중국 특유의 꼬치간식까지. 오래된 문화와 독특한 예술, 여기에 스차하이 지구의 뱃놀이까지 더한다면 북경을 가장 잘 여행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그 멋진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북경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해보자. LIST시티가이드: 중국 북경(베이징) Beijing - 기본정보/ 공항 정보 (공항호텔)/ 날씨/ 중국공휴일/ 여행정보웹사이트 ◀ 지금 이 글시티가이드: 중국 북경(베이징) Beijing - 추천여행지시티가이드: 중국 북경(베이징) Beijing - 추천공연/.. 2018. 9. 19.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0. 비자란 한 국가가 외국인에게 입국을 허가하는 증명서로 사증 또는 입국사증이라고 한다. 한국인의 경우 모든 국가의 비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1. 중국과 비자사증협정 대한민국 여권(일반 전자) 소지자는 중국 입국 시 사전에 비자를 취득해야 한다. 단, 대한민국 국적자의 외교관, 관용여권 소지자는 최대 30일까지 비자협정체결 국가로 비자없이 입국 가능하다. 2. 특이사항: 무비자 중국내 각 도시내 공항에 따라 무비자 경유 조건등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이를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중국국적기로 중국내 허브공항을 두고 있는 항공사에 확인하거나 중국내 공항 관리처로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다. (1) 신청방법 무비자의 경우 입국심사 담당직원이 제3국으로 가는 항공권을 확인 후 여권에 체류시간에.. 2018. 9. 19.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편안한 공간에서 편하게 받는 발마사지, 양자안마(良子健身/량쯔찌앤션) 5.4광장점 Trip for Qingdao, China/ Foot massage, liangzi spa 2015년 1월 여행.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걷고 돌아다니고, 그리고 저녁 6시쯤 되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잠시 쉬고 싶은데, 바로 아파트로 갈까, 아니면 쉬기 위해서 뭔가를 할까? (티룸에 가서 전통차를 마신다든지 그런것들) 하다가 쉬기 위해서 다른 것을 하기로 했다. 고민했던 것은 발마사지. 사실 여행을 다니면서 발 마사지 받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됐다. 발 마사지는 다른 마사지에 비해서 거추장스러울 게 없고 (옷을 벗는다든지 하는 것) 그러면서 몸 전체의 피곤을 풀어주기에도 좋고. 가격대비 부담도 적고. 숙소로 잡았던 칭다오 서비스 아파트 (리뷰 http://www.lovely-days.. 2015. 2. 21.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헨키디저트에서 달달구리하게, 길거리에서는 군고구마/오징어꼬지/메츄리알 꼬지를 (칭다오 여행 간식) 2015년 1월 여행. 헨키디저트이런 스타일의 디저트는 홍콩의 허니문 디저트에서 먼저 만났다. 헨키 디저트라고 비슷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 마리나 시티에도 있었다. 어디가 오리지날인지 모르겠지만, 허니문 디저트가 오리지날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보며 ^^;;;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마치고 달콤한 것이 먹고싶어서 헨키 디저트로 이동. 망고 팬케익과 코코넛 쥬스와 함께하는 흑미?! 암튼 그거 먹었다. 한국어로 딱 들어맞는 이름을 모르겠다는......◎ 헨키 디저트 위치 : 중국 칭다오, 마리나시티 지하 슈퍼마켓 옆 헨키 디저트 ▶ [비자 VISA] -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다 필요없고 귀찮다.. 간단하게 중국비자 신청하기 망고팬케익망고팬케익은 이미 홍콩의 .. 2015. 1. 17.
중국, 칭다오 여행: 편안하고 안락한 서비스 아파트 2015년 1월 여행.5.4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로 골랐던 아파트.에어비앤비를 최근 여행에서 적극 활용하게 되었다. 사용에서 딱히 불편한 점이 없고, 주방이용 가능한 시설과 함께 숙소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고. 가격면에서도 크게 부담이 없기도 하다. 중국 칭다오는 지도로 여러번 봤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당최 감이 오질 않았다. 그래서ㄴ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5.4광장이 워낙 유명한 곳이니 이 쪽으로 숙소를 잡으면 왠지 편리할 것 같았다. 결론적으로는 무척 좋았다. 5.4광장이 가까우니 조금만 시간내면 5.4광장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그리고 마리나시티까지도 유유자적 걸으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도 상당히 좋았다. 이곳에는 외국인으로서 필요한 편의시설도 왠만한 것은 주위에 다 갖추어져있어.. 2015. 1. 10.
중국여행, 허난성 여행: 소림사, 중국을 대표하는 사찰 2010년 9월 여행. 한번 쯤 들어봤던 그 이름, 소림사.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소림사. 중국을 굳이 가보지 않아도, 중국에 대해서 잘 몰라도 누구나 들어봤을 이 이름은 소림사 = 무술이 단 번에 떠오를 만큼 무술하는 스님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허난성을 여행하는 이라면 무조건 들러봐야하는 곳 중에 하나이기도. 소림사는 워낙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내려오고 있으니 나도 매우 궁금했다. 정말 무술을 하시는 스님들을 볼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하고 일반 사찰과 무엇이 다를까 싶었지만 결론만 이야기하자만 일반 사찰과 다를 것은 전혀 없던, 적어도 당시 내가 느꼈던 느낌은 평범한 사찰이었다. 정말로 수양하시는 스님을 일반 관광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리 만무했을 터. 눈에 띄는 스님들은 각자이 일을 하기 바빴지.. 2013.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