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앨리스의 자유여행 728x90 2228 마카오 호텔투어1,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 세계적인 갑부, 스탠리 호의 보물 2012년 11월 여행마카오를 여행하는 다양한 재미 중 하나가 마카오 호텔의 로비 구경이다. 수많은 호텔이 있고 유명한 호텔도 있지만 각 호텔들은 개성에 맞게 로비를 꾸며놓는다. 로비에는 다양한 장식품도, 다양한 공간이 있어 마카오 유명 호텔에만 방문해도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호텔끼리 셔틀버스가 운영되기도 해 교통비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셔틀버스는 지하 주차장에 정차하는데,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려면 카지노를 거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리스보아 호텔의 셔틀버스는 만 18세 이상이어야만 탑승할 수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 로비에 도착하니 정말 사람들이 많았다. 이곳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1층 로비에 다양한 전시품을 보기 위해서다. 로비의 작품들은 예사롭지 않다. 전시되.. 2013. 9. 28. 아에로플로트(러시아 항공) 이코노미석 vs 비지니스석: 네덜란드에서 한국으로. 2011년 8월 여행.장거리 여행을 다닐 때, 이용했던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항공) 먼 장거리 여행을 할 때마다 저렴하게 잘 이용했던 러시아 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국적기이지만 왜 유독 한국에서는 말이 많을까? 아마 유난히도 대한항공과 비교가 되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이용해봤을 때에는 (대항항공과 러시아 항공 둘다 이용해봤을 때) 큰 차이도 잘 모르겠던데. 우연찮게 네덜란드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암스테르담-모스크바 구간은 이코노미로 구매했었지만, 작은 일이 발생해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돌아온 적이 있었다. 그 때가 유일하게 아에로플로트 비지니스석을 직접 체험해본 날이긴 했는데, 역시 좋았다. ^^ 러시아 국적기, 아에로플로트 : 이코노미석, 기내모습 이동하는 거리에 따라서 운행.. 2013. 9. 21. 도쿄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로 도쿄 크루즈(수상버스) 이동 - 히미꼬, 호타루나 2013년 5월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관광객에게 단연코 눈에 띄는 방법은 "수상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택시나 개인 이동수단이 아닌, 강을 통해서 이동하는 방법은 관광의 의미를 더해줄 것 같았다.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는 스미다강이 관통하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까지의 거리는 약 12km 정도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육로이동도 가능하지만, 그냥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강바람? 바닷바람?을 맞으며 주변을 둘러보며 배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나는 배를 타기로 했다. 아사히 응코...!!! 아사히 금떵!이 보이는 저 건물은 워낙 유명하다. 이 건물만 찾으면 아사쿠사 관광지는 바로 해결될 정도로 꽤 요긴한 이정표가 .. 2013. 9. 21. 암스테르담의 꽃시장을 걷다. 2011년 8월 여행. 네덜란드는 8월이지만 추워! 분명하게도...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을 보면 믿을 순 없겠지만, 네덜란드에서 찍은 8월의 사진들이다. 네덜란드의 여름은 영국만큼 쌀쌀하고 추워서 긴 소매를 늘 챙겨야했고 우산은 늘 구비해두는 것이 센스 수준이 아니라 필수일 정도! 나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여름 옷만 잔뜩 챙겨서 (나는 이렇게 준비성이 없다;;;) 터키 안탈리야인 휴양지에서 놀다가 영국을 들렸다가 네덜란드 갔더니.. 연타로 날씨가 정말 추웠다. 현지인들은 두꺼운 스웨터를 아침에는 꼭꼭 챙겨 입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곳의 날씨는 정말 저에게 가장 충격이었다. 네덜란드의 상징. 튤립의 시작을 구매할 수 있는 꽃시장 네덜란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튤립!!!!" 그래서 별거 아닐.. 2013. 9. 18. 201208 부산(PUS) - 홍콩(HKG) 제주항공 탑승기, 제주에어 with 기내 마술쇼 2012년 8월 여행. 한국에서 홍콩까지 비행기로는 (인천기준) 약 3시간 30분, 시차는 1시간,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홍콩이기에 영국식 문화가 남아있으면서도 중국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형성하는 곳, 마카오와 가까워 배를 타고 40분이면 갈 수 있는 곳, 홍콩! 홍콩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쇼핑, 야경 뭐 이런 것들? 하지만 홍콩으로 향하는 노선의 항공권 가격을 만만하게 바꾸어놓은 항공사가 있었으니 흔히 말하는 LCC (Low Cost Carrier) "제주항공" 홍콩갈 때 제주항공 인천, 부산에서 출발하는 홍콩편은 성수기만 잘 피한다면 ^^;;; 놀라울정도로 매우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 성수기만 아니라면 왕복에 보통 35만원~55만원 사이(모든 택스 포함) 할인항공을 구한다면 2.. 2013. 9. 18. 인천(ICN) - 텔아비브(TLV) 우즈베키스탄 항공 탑승 (기내식) 2011년 1월 여행 타국적기 항공사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사보다는 몇십만 원 저렴하다. 유럽으로 가려면 노선이 워낙 다양한데, 그중에서 가장 저렴하면서 최단거리의 노선을 자랑하는 항공사가 아에로플루트(러시아 국적기)와 우즈베기스탄 에어웨이즈(우즈베키스탄 국적기)다. 아에로플로트는 내가 이용했을 당시에 출발 2달 전에 구매했는데 택스까지 다 포함해서 왕복 125만 원(IN과 OUT하는 도시가 달랐다)이었고 우즈벡 에어는 정말 급하게 한 달 반전에 구매했는데, 택스까지 다 포함해서 왕복으로 120만 원(IN과 OUT하는 도시가 동일) 이었다. 국적기도 타보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나는 늘 타국적기를 선택했었고, 그럴 때마다 승무원들이 불친절하더라라는 카더라는 항공사 리뷰를 접하곤 했었다. 하지만.. 2013. 9. 17.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 아부다비 몰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 아랍에미레이트를 상징하는 매, 화폐속에 당당히 표현 되어 있다. 2012년 1월 여행 우리가 상상하기로 섹스앤더시티 영화에서 보여줬던 그 멋진 아부다비....는 없다. 물론 아주 좋은 호텔에 가면 또 모르겠지만 지금의 아부다비는 여전히 개발 중인 곳이 수두룩하다. 처음 아부다비에 도착했을 때 건물들의 느낌은 오래되어보였고 두바이와의 그 차이가 너무가 컸다. 개인차량 또는 택시가 아니고서야 특정 지역까지 이동이 쉽지 않다는 점도 매우 불편했었고. 두바이는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있었지만 아부다비에는 지하철이 없었다. 버스도 노선을 잘 알아야 하지만 몇 대 없기도 했고. 이런 아부다비에서는 무엇을 봐야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아부다비 몰과 그랜드 모스크 정도는 가보면 좋다는 추천으로 방문했다. 아부다비 시외버스.. 2013. 9. 17. 도쿄 아사쿠사에서 펼쳐지는 호타루(반딧불) 축제 2013 2013년 5월 매년 아사쿠사의 센소지에서는 산자마쯔리를 한다. 에도 시대의 정서가 가장 충실하게 반영된 축제이기도 한 산자 마쯔리는, 도쿄의 3대 마쯔리 중에 하나다. 행진하면서 복을 기원하는 이 산자 마쯔리는, 사람 많은 아사쿠사를 발 디딜틈 없게 만드는 주요 원인일 정도. 이런 축제 소식을 나는 알고 있었으나, 나의 도쿄 여행 날짜와 마쯔리 축제 날짜가 겹치지 않기에 축제에 대한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이거 왠걸~! 센소지에 들렀다가 카미나리몬이 아닌, 옆길로 일부러 걸어갔을 뿐인데,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발견했다. 여기에 추가로 호타루 축제까지 얻어걸리다니! 생각지도 못한 반딧불 축제와 센소지 근처에서 펼쳐진 등불은 나에게 신선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도쿄에서 우연히 발견한 등불묘기 카미나리몬으로.. 2013. 9. 7. 도쿄, 아사쿠사의 민간신앙 중심지, 센소지/카미나리몬/나카미세도리) 2013년 5월 센소지는 일본의 다른 지방의 다양한 사찰과 비교해 상당히 현대적인 느낌을 간직한 곳이었다. 도쿄를 처음으로 들르는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면 좋은 곳. 아사쿠사 지역은 관광객이 많기도 하지만, 센소지 주위는 정말 어마어마한 인파가 늘 모여있었다. 아사쿠사 지하철역에서 내려 센소지로 가는 길은 정말 간단하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근처 지도에도 잘 표시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징적인 카미나리몬은 정말 쉽게 눈에 띄기 때문에 길 잃을 일이 전혀 없는 관광지였다. 이름 : 淺草寺 센소지 = 淺草觀音寺 아사쿠사관음사 가는 길 : 지하철 긴자선 아사쿠사역 1번 출구 도보 10분 입장시간 : 4~9월 06:00, 10~3월 06:30 ~ 4~9월 17:00, 10~3월 17:00 .. 2013. 9. 7. 이전 1 ··· 237 238 239 240 241 242 243 ··· 2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