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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한파 이겨내는 방법! (평창 체감온도 확인하기, 무료담요, 개막식 미리보기)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한국에서 30년 만에 열리는 국제 올림픽이니 관심도 뜨겁고, 준비도 열심히 했다. 문제는 역대 최고로 추운 동계 올림픽이라는 것! 지금까지 치른 동계 올림픽 역사상 가장 추운 동계 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하니, 놀랍기도 하지만 걱정되기도 한다. 주변에서도 주말에 시간 내서 평창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평창으로 향한다고 하는데, 다들 가장 걱정되는 것은 (부산 토박이들에게는 당황스러운) 엄청난 추위다. 그래서 추위를 견디지 못하는 내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추위 날리는 법을 정리했다! 평창 얼마나 추운 것인가? ▶ 평창 체감온도 확인하기 지금 평창 준비하는 모든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한파라고 한다. 개막식에도 담요를 무료로 나누어줄 만큼 여러 가지 준비를 한다고.. 2018. 2. 8.
설날맞이 여행품목 알뜰하게 준비하기. / 여행필수품 설레는 설날이다. 쉴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또 하나 더! 모든 업체가 설날을 맞아 특별 세일이나 프로모션등을 많이 준비한다. 이 시기를 활용하면 평소에 필요했던 여행 품목을 알뜰하게, 또는 알차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다! 아래 품목은 실제 내가 여행할 때 자주 사용/ 준비하는 물건들이다. 여행 짐을 쌀 때, 여행을 준비할 때 필요한 품목 등을 정리했다. ^^ Alice's SELECTS! 1. 스마트하게 여행 짐 싸기. 여행 짐 쌀 때는 모두 같은 고민을 할 것이다. 첫째,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짐을 가볍게 만들 수있을까, 둘째, 어떻게 하면 간편하게 짐을 쌀 수 있을까, 셋째, 어떻게 하면 스타일리쉬하게 준비할 수 있을까. 개인의 성향에 따라 .. 2018. 2. 7.
부산, 내가 좋아하는 빵집, 베이커스의 크루아상, 해운대 센텀 고메 버터프레첼 2018년 1월. 나는 빵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 고소함과 부드러운 또는 쫄깃한 맛이 떠올라 가끔 사 먹는 편이다. 내가 대체로 좋아하는 빵은, 밀도 높은 프레첼, 푹신한 맛이 인상적인 치아바타(블랙 올리브), 찰보리가 들어가서 쫄깃한 맛이 일품인 찰보리빵을 주로 좋아한다. 즉, 크림이 들어있거나 팥이 있는 것보다는 빵 그 자체로 먹기에 심심한 맛을 좋아한다. 그런데 내가 사는 곳에서는 이런 프레첼이나 치아바타를 사 먹기가 힘들 만큼 불모지다. 물론, 체인점 베이커리는 많지만 체인점 베이커리에는 치아바타, 프레첼, 찰보리빵을 팔지 않는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 빵집이 하나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그리 가까운 편이 아니니. 오랜만에 들른 서면과, 최근 일 때문에 계속 방문했던 해운.. 2018. 1. 7.
부산여행, 왕비의 잔치가 알려주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 @해운대 그랜드 호텔 2017년 12월 부산을 대표하는 멋진 공연, "왕비의 잔치" "왕비의 잔치" 공연의 콘셉트는 아주 단순하다. 왕비가 베푸는 연회에 우리가 참여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이야기와 부산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왕비의 잔치는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라고 나는 자신할 수 있다. 이 공연은 매번 공연 하면서 딱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시즌제를 도입해 공연의 수준과 다양함을 더하고 일반인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 이 공연의 왕비를 신청한 일반인을 추첨을 통해 뽑은 뒤, 직접 공연장에서 "왕비"가 될 기회도 제공한다. (왕비가 될 기회와 더불어 해운대에서 멋진 저녁 식사+호텔 숙박기회도 동시에 제공) 많은 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해 기존 시즌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다음 시즌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한다. 왕비.. 2017. 12. 15.
국내여행, 1박2일 짐 싸기. (초간단 짐 꾸리기) 매번 여행 짐을 쌀 때면, 이것저것 열심히 꾸린다. 하지만 정작 여행을 하면서, 또는 여행을 갔다 오고 나면 왜 그렇게 짐을 현명하게 꾸리지 못했는지 자책을 하곤 한다. 여행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여행 짐에 지칠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여행 짐을 여러 번 싸기 시작하면서 나름의 현명한 방법까지는 아니고 꾀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럭저럭 여행 짐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만큼 짐을 꾸리는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아주 현명한 여행 짐 싸는 방법까지는 아니더라도. ▶여행짐을 줄이는 화장품 샘플 무료 신청방법 https://www.lovely-days.co.kr/3067 여행의 필수품은 화장품 - 여행 짐 줄이는 1등공신 화장품 샘플 무료신청 방법 정리 여행을 할 때마다 .. 2017. 12. 2.
부산 서면, 오렌지티 전포점: 피곤할 때 마시는 패션프루트 큐큐쥬스 나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쓴맛이 나는 것을 참 싫어하기 때문이다. (차(茶)는 쓴맛 나도 괜찮은데...) 그래서 초콜릿도 좋아하지 않는다. 화이트 초콜릿은 예외. 스타벅스는 골드레벨이지만, 커피는 한 잔도 마시지 않고 유지해왔다. 그래서 남들이 피곤하면 커피 한 잔 마시지만, 나는 커피가 내키지 않는다. 그런데 큐큐주스를 알고 나서는 피곤하면 이 주스부터 생각이 났다. 내부 모습은 아기자기하다. 곳곳에 배치된 소품들이 눈길 가기도 하고 갖춰진 잡지나 신문들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더웠던 어느 날 우연히 이 근처를 지나다가 이 카페를 발견했다. 흔히 봐왔던 카페 브랜드가 아닌 처음 보는 브랜드의 가게. 바로 옆에 스타벅스 큰 매장이 있었다. 스타벅스 가려다가 이 작은 매장에 들.. 2017. 11. 1.
부산여행: 부산 서면 아더마켓(Ardor market), 아트프리마켓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플리마켓에 특징을 더한 아더마켓이 서면에서 열렸다. 지금까지 서면의 플리마켓은 한 달에 한 번 열리는데, 이번 마켓은 예술을 덧 입혔다. 할로윈의 마녀 모자를 쓴 길거리 예술가이 다양한 작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었다. 특히나 인기가 많았던 곳은 유독 캐리커쳐부분. 많은 작가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입혀 자신만의 캐리커쳐를 그려서인지 인기가 참 많았다. 나는 지금 후회하는 게 이날 드림캐쳐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사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살걸.. 하는 후회가 생긴다. 다음 마켓을 기대해야겠다. ㅠ0ㅠ 아래 사진을 보고 현장 분위기 느껴보길! 2017 10월, 부산 서면 아더 아트마켓 여행준비와 기록은 물론 각 지역 여행정보를 한 눈에 보기 ▶ 앨리스의 여행 .. 2017. 10. 30.
부산여행: 제 7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에 참여하다. with BOF 2017년 10월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축제가 올해 벌써 7년 차에 접어들었다. 서면이 상업 지구로 본격적으로 발전하면서 수많은 병원이 밀집되는 초고밀집 지역이 되어버렸는데, 그 특이점을 적극적으로 살린 행사가 아닌가 싶다. 다양한 병원이 몰려있는 서면 일대에서만 할 수 있는 행사. 처음에는 이게 무슨 행사인지 감이 오지 않았지만, 한두 번 방문해보고 하니, 이해가 되었다. 병원 문을 들어서야만 가능했던 상담을 조금은 격식을 버리고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상담을 해볼 수도 있고, 다양한 의료 정보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었다. 특히 이 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행사나 선물 등도 받아갈 수 있으면 더 좋고! 이번 서면메디컬 스트리트 축제는 동시에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도 같이.. 2017. 10. 29.
부산 여행: 부전시장(부전 마켓) 둘러보기 (@ 근처에는 부전역) 2017년 10월 많은 사람이 부산으로 여행을 온다. 부산하면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생동감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내 생각보다 많다. 부산의 생동감? 토박이로서 사실 잘 모르고 살지만. ^^;; 오늘은 부전시장에 오랜만에 들렀다. 부전 시장은 부전 역 바로 옆에 있어, 무궁화는 물론, 동해선을 타고 접근이 쉽다. 부산행이라는 영화 촬영지이기도 했던 이 부전 역으로부터 걸어서 3분도 채 되지 않을 만큼 가깝게 위치한 부전시장은 여러모로 방문하기 편리하다. 토박이다 보니 식재료 살 때면 늘 들렀던 곳이에요. 어렸을 적에는 엄마 손 붙잡고 열심히 따라 다녔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부전시장은 현대화되어서 훨씬 더 쇼핑하기 편하도록 바뀌었더라고요. 이번에 알게 된 것이지만, 부산/경남 최대 부전 인삼센터가 부전.. 2017.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