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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행 : 통영의 오랜 세월을 느껴보는 통영시티투어 2016년 2월 여행입니다.통영으로 떠나는 여행은 처음은 아니지만,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이고 (10년은 족히 넘었고...) 게다가 그 당시는 소매물도가 목적이었던 여행이었죠. 그러다보니 이번 1박 2일의 통영 여행은 많은 것을 알고 싶었습니다. 비록 시간은 무척 짧지만.통영하면 떠오르는 것은 먹거리부터 다양하겠지만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코 이순신 장군일겁니다. 물론, 통영은 이순신 장군외에도 많은 유명한 인들을 배출한 도싱이기도 합니다. 그런 통영을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엇던 이번 여행에서 길라잡이와 함께하는 통영 시티투어는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통영 토박이 박정운 선생님통영에서 나고 자란 것도 모자라, 통영을 알리려는 수 많은 생각으로 가득찬, 이순신 장군님을 무척 사랑하는 그와 함게하는 길.. 2016. 2. 29.
경성대 어메이징 그레이스 : 무제한 케익 즐기기 2015년 12월 경성대 간 김에 무제한 케이크 카페에 들렀다. 2시간이라는 시간제한은 있지만, 음료+6,900원만 결제하면 13종의 케이크를 무제한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조각 케이크가 평균적으로 2,500원~3,000원 정도 하는데, 3개 정도만 먹어도 본전은 나오겠다 싶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 케이크 무제한 까페 지도 보기 -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14번길 8 - 연락처: 051-624-0906 - 영업시간: 10:30~23:00 녹차를 한잔 주문하고 6,900원은 추가로 지불했다. 카페 사장님께서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셨다. 이 설명 꼭 들으시길. 무제한으로 케이크를 먹을 거라면 이왕 케익을 맛있게 먹는 것이 더 즐겁고 많이 먹을 수 있으니까. 원하는 케이크는 직접 꺼내.. 2015. 12. 21.
전주 마닐마닐까페 - 진한 초콜렛을 한잔 먹으면 싸늘했던 마음도 따뜻하게! 2015년 10월 전주 여행 내내 흐린 날씨가 아쉬웠다. " 조금만 더 날씨가 좋았다면 더 아름다운 전주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쉬움과" 그래도 많은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공존했다. 전주 한옥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지숨 갤러리에 들러 가족사진 인화를 신청하고 마닐마닐 까페로 향했다. 사실 비가 보슬보슬 오기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전주 시내의 온도가 떨어졌다. 쌀쌀하고 손도 좀 시리고 많이 걷다 보니 다리도 아프고. 에너지 충전하러 마닐마닐 카페로 빠른 걸음으로 이동했다. ▶2015.10 전주 지숨갤러리 경기전 리뷰 http://www.lovely-days.co.kr/2029 전주에서 느끼는 한지의 매력 뿜뿜! @ 지숨갤러리 경기전점 2015년 10월 게스트하우스 주인장님(싸.. 2015. 12. 8.
전주 싸목싸목 한옥 게스트하우스: 시골의 이모집으로 떠나는 기분 2015년 10월 마음 같아서는 오랜 시간 동안 전주에서 머물며 전주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싶었다. 나에게 짧은 일정만을 허락해야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전주는 매력적인 곳이었다. 특히나 한옥마을! 정말 예뻤다. 전주에서 지내는 동안,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냈다. 싸목싸목이라는 말이 참 특이하다. 우리 옛말이기도 하고, 동시에 전라도 방언인 이 말은 천천히 거닐며 앞으로 전진하자는 의미가 있다. 위치가 전주향교 근처다. 게스트하우스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향교가 있다. 산책하며 거닐기 좋았다.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는 지도로 보면 한옥 마을 내에 위치해있지만, 중심부는 아니기에 저녁이면 사람들의 북적북적한 소리를 듣지 않고 취침할 수 있어서 좋은 위치였다. ▲ 전주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 내부 / Y.. 2015. 10. 16.
10월의 부산,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멋진 야외 뮤지컬을 즐겨요. (~10/11) 2015년 10월 오늘은 즐거운 한글날. 멋진 한글을 만들어준 세종대왕님께 감사를 드리며~ 즐거운 휴일이 될 수 있게 좋은 날씨를 선사해주는 하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하루를 쉬고 있다! 근처 시장에 가서 맛있는 떡볶이를 사 올까 했다. 그런데 지금 동래읍성 역사축제 진행 중이라는 산책 삼아 걸었던 그곳이 전부 다 축제의 현장이 되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룰루랄라~~ 그럼 맛있는 음식들이 있겠지 싶어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했다. 1, 2회 동래읍성 역사축제에서 엽전으로 맛있는 것도 사 먹고 체험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축제 현장으로 갔는데, 오마이갓!!! 내가 생각하던 초기 축제의 그 규모가 아니다. 정말~~~~ 사람도 많고 규모도 엄청 커졌고, 무엇보다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 찼다. 진짜 대.. 2015. 10. 9.
제주도 여행, 예쁜 펜션에서 맛있게 바베큐 즐기기 -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2015년 9월 이번 여행은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기에 넓고 쾌적한 공간을 목적으로 숙소를 알아봤다. 검색으로 알게 된 제주도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 바베큐 해 먹기도 좋지만, 조경을 잘 꾸며놓아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평형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가 있다는 사실. 우리 식구는 방이 3개가 있는 50평형대로 펜션을 선택했다. · 제주호텔 투숙후기 읽기 · ▲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숙소 - 중문 통나무 펜션 & 리조트/ YOUTUBE ▲ 비가 오던 날 도착한 중문 펜션 토요일날.. 비가 많이 왔으므로 예상했던 여행 코스가 제법 꼬였다. 제주도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에 도착했을 때, 펜션 단지가 정말 예뻤는데, 흐린.. 2015. 9. 15.
연산동 기업은행 근처의 찹쌀도너츠 최고! / 맛있는 찹쌀도너츠 연산동에 볼일이 있어서 들렀는데, 나 대학생 때도 있었던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찹쌀도너츠 노점상을 발견했다. 여쭈어보니 한 자리에서 20년 넘게 장사 중이시라고. 배고플 때면, 1천 원, 2천 원 정도 꺼내어서 찹쌀도너츠 사 먹곤 했는데, 이날도 그 맛이 그대로였다. 반가웠어요. 역시나 맛있었고, 주머니 사정에 전혀 부담도 없는 가격 유지에~~!!! 딱 사진에 보이는 그 장소에서 판매하고 계신다. 비쥬얼 최고., 그런데 맛은 더 최고! 찹쌀 도너츠의 기본적인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작은 찹쌀 도너츠를 5개에 1천원에 판매 중. 배고플 때 먹으면 딱 좋고 가격 부담도 전혀 없는, 요즘 어디가서도 이 가격에 이 맛으로 먹기 힘든 맛있는 찹쌀도너츠다. 이날도 2천원치 사먹었다. 쫀득한 찹쌀의 맛을.. 2015. 8. 28.
창작뮤지컬, 궁리 : 세종과 장영실 (연희단거리패) 2015년 07월 동래구 출신의 장영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 출발점이 궁리를 탄생하게 했다. 역사서에 보면 다른 관련자들은 처벌을 받고 어찌되었다는 이후의 삶을 알 수 있지만, 장영실만큼은 어찌 되었는지 기록이 없다. 이쯤이면 궁금한 것이 이상하지 않다. 더웠던 날, 여름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던 일요일, 나는 천천히 산책하면서 동래문화회관에 도착했다. 전화로 미리 예매해둔 티켓. 토요일에 관람하려다가 일요일로 바꿀 때 직원이 일요일은 예매가 많다고 했다. 좋은 좌석은 이미 없다고. 그래도 일요일 시간이 나서 예매했는데 사이드 좌석이어도 괜찮다고 했다.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내 오른쪽과 뒷자리는 꼬마 아이(8세 이하로 보임)가 앉았다는 게 문제... (왼쪽은 통로였음) 시종일관 움직이고 발로 차.. 2015. 7. 28.
제주도 여행 : 오설록 티스톤, 티클래스(다도체험) "차수하세요~"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2015년 3월 오설록에서 즐기는 다도의 참 매력 나는 제주도에 가면 꼭 오설록을 가리라!! 하고 마음을 먹었다. 지난 제주도 여행에서는 결심했던 우도를 방문했고,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마음먹었던 오설록을 방문했다. 오설록은 단지 방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티스톤에서 이루어지는 티클래스에 참석하는 것이 제일 큰 목표였다. 나는 차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그중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차 종류 중 하나가 녹차다. 그 녹차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오설록에서 진행되는 티클래스가 나는 무척 궁금했다. 오설록의 티스톤 내부모습 나는 수업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했다. 티스톤은 늘 공개되어있는 곳이 아니라, 수업시간만 공개된다. 2층으로 올라가니 아직 티스톤 클래스는.. 2015.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