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목차 |
| 1. 2026 지역사랑휴가제, 국내 반값여행 |
| 2. 횡성 반값여행 기본정보 |
| 3. 신청방법 |
| 4. 횡성 4~6월 가볼만한곳 |
| <여행준비 꿀팁> ✔️ 여행 할인쿠폰/코드 모음 zip ✔️ 네이버 계정이 있다면 이웃등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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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을 여행할 때 반값으로 여행하는 방법
바로 지역사랑휴가제를 활용하면 된다.
횡성 여행도 즐기고 최대 50%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어서 부담없는 국내 여행이 가능한 치트키!
1. 2026 지역사랑휴가제, 국내 반값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제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여행을 유도하고, 여행객이 현지에서 실제 소비를 하도록 설계된 2026년 시범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상반기 참여 지자체 16곳을 선정했고, 강원권에서는 평창, 영월, 횡성이 포함됐다. 여행을 다녀온 뒤 사용한 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 핵심이다.
바로 가격을 깎아주는 쿠폰형 혜택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먼저 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뒤, 실제로 여행을 다녀와 증빙을 제출하면 환급이 이뤄진다. 그래서 여행 전 준비가 꽤 중요하다. 18세 이상 국민이 신청할 수 있고, 실제 여행경비의 50%를 환급받되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 강원도 | 평창, 영월, 횡성 |
| 충청도 | 제천 |
| 전라북도 | 고창 |
| 전라남도 | 영광, 영암, 강진, 해남, 고흥, 완도 |
| 경상남 | 밀양, 하동, 합천, 거창, 남해 |
각 지역을 클릭하면 각 지역별 신청 정보를 알 수 있다.
2. 횡성 반값여행 기본정보



횡성 반값여행은 단순히 돈을 되돌려받는 행사라기보다, 원래 계획하던 강원도 여행을 조금 더 여유 있게 할 수 있게 해준다.
횡성은 한우만 보고 다녀오는 곳이라기보다, 호수길 산책, 숲 여행, 성당 방문, 루지 체험처럼 하루 동선 안에서 성격이 다른 장소를 여러 군데 넣기 좋은 지역이다. 그러다 보면 식사비, 카페 비용, 입장료, 체험비가 생각보다 차곡차곡 붙는다.
이때 반값여행 제도를 미리 신청해 두면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다.
| 횡성 반값여행 내용 정리 | |
| 신청기간 | 2026년 4월부터 6월 말까지 시행 예정 |
| 신청자격 | 18세 이상 국민 |
| 신청방식 | 여행 전 신청 및 승인 → 여행 진행 → 여행 후 증빙 제출 → 환급 |
| 환급방법 | 실제 여행경비의 50%, 개인 최대 10만 원 / 2인 이상 최대 20만 원 |
| 환급수단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
즉, 횡성 여행을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면 같은 예산으로 한우 식사 한 번, 체험 하나, 카페 한 곳 정도를 더 넣어도 부담이 덜한 셈이다.
| ※ 4~6월 횡성 반값여행이 좋은 이유 |
4월부터 6월 사이 횡성은 걷기 좋은 길과 초록이 살아나는 숲이 함께 빛나는 시기다.
횡성호수길은 봄 산책 코스로 자주 언급되고, 섬강 둔치 일대는 4월 초순 벚꽃 풍경으로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여기에 3월부터 6월까지 비성수기 운영에 들어가는 횡성루지, 숲을 제대로 느끼기 좋은 청태산권 자연휴양 자원까지 겹치면 하루 일정이 꽤 알차게 채워진다. 반값여행 혜택까지 더해지면 식비와 체험비 부담을 덜면서 횡성다운 자연을 좀 더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3. 신청방법


횡성 반값여행은 복잡해 보여도 흐름만 알면 어렵지 않다.
핵심은 여행을 다녀온 뒤 생각하는 제도가 아니라, 출발 전에 먼저 자리를 잡아둬야 하는 제도라는 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발표 기준으로 참여자는 사전에 여행계획을 신청해 지자체 승인을 받은 뒤 여행을 진행해야 한다.
① 여행 전에 먼저 신청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사전 접수다. 선 여행, 후 신청이 아니라 신청과 승인부터 마쳐야 한다. 횡성군도 4월까지 세부 운영지침을 정리한 뒤 5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혀, 실제 접수 창이 열리면 빠르게 확인하는 편이 좋다.
② 승인된 일정에 맞춰 횡성 다녀오기
승인을 받았다면 그 일정에 맞춰 횡성 여행을 다녀오면 된다. 이때 중요한 건 단순 통과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실제 여행 소비를 만드는 것이다. 숙박, 식사, 체험, 입장, 관광 관련 결제가 연결돼야 환급 취지와도 맞다. 정부 발표에서도 실제 여행 후 지출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③ 영수증과 결제내역 챙기기
여행할 때는 카드 결제만 했으니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쉬운데, 나중에 정리하려면 빠진 내역이 꼭 생긴다. 숙박비, 식사비, 입장료, 체험비처럼 여행과 직접 연결되는 지출은 영수증이나 결제내역을 바로 모아두는 편이 안전하다. 환급은 증빙 제출을 전제로 진행된다.
④ 여행 뒤 환급 신청하기
여행을 마친 뒤에는 준비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지자체 확인 절차를 거쳐 인정된 금액 기준으로 실제 여행경비의 절반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이다.
4. 횡성 4~6월 가볼만한곳

[1] 횡성호수길
강원대 대표 트래킹 명소인 횡성호수길은 횡성에서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장 먼저 떠올리기 쉬운 곳이다.
횡성호와 주변 산세를 따라 총 6개 코스로 조성돼 있고, 전체 길이는 약 30km 규모다. 그중 5코스 가족길은 풍경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구간으로, 비교적 부담 없이 걷기 좋다. 한국관광공사 여행기사에서도 횡성호수길 5구간을 대표 코스로 소개했다

[2] 풍수원성당
조용히 둘러보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풍수원성당이 괜찮다.
풍수원성당은 한국에서 지어진 네 번째 성당이자, 한국인 신부에 의해 지어진 첫 번째 성당으로 소개된다. 강원도 유형문화재로도 지정돼 있고, 성당 뒤편 유물전시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과하게 북적이는 여행지보다 차분한 장소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3]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숲 냄새가 짙은 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곳은 청태산권이다. 청태산자연휴양림을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장소로 숲 체험과 휴식이 함께 가능한 곳으로 다뤘다. 5월, 6월처럼 햇빛은 길고 바람은 무겁지 않은 시기에 걷기 좋다


[4] 횡성루지 체험장
조금 더 활동적인 코스를 넣고 싶다면 횡성루지를 같이 묶는 방법도 좋다.
횡성루지 체험장은 2.4km (국내 최장 규모, 단일 트랙)으로 (구) 국도(국도 42호선)를 재활용한 친환경 코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10세 미만 또는 95cm 미만 유아는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하며 3월부터 6월 30일까지 비성수기 운영시간 09:30부터 17:30까지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 휴장)

[5]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먹거리와 체험을 함께 넣고 싶다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도 괜찮다.
2022년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안흥찐빵의 역사와 체험 프로그램, VR 체험, 공방 공간까지 함께 운영된다. 아이와 함께 가거나, 단순 풍경 위주 여행보다 손으로 해보는 체험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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