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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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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피란수도였던 부산 & 한국 근대역사 중심으로 들어가는 여행 2018년 7월 부산특공대와 부산시가 함께하는 피란수도 여행을 떠났다. 나는 부산 토박이다. 그러니 부산에 대해서 꽤 잘 아는 편이다. 하지만 피란수도의 부산은 알 턱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코스를 선택했다. 하루종일 정말 더웠지만, 시원한 얼음물과 손 선풍기로 더위를 이겨내며 당일 오후 부지런히 움직이며 숨은 부산을 방문할 수 있었다. p.s. DSLR이 고장나서 수리 맡겼다. 큰 무리없이 수리 완료. 인계받았다. 수리되었으니 예전에 내가 사용하던 DSLR 그대로라고생각했다. 이날 현장에서 노출 조절 실패했다. 뭐 괜찮아. 난 RAW를 사용하니 사후보정 가능했다. 그런데.... 수리하던 시점에 내가 조정했던 RAW는 JPG로 바껴있었다... 사후보정 실패....... ㅠ0ㅠ 결론........ 아래 .. 2018. 8. 2.
여행 트렌드/ 2017년 국내 여행 트렌드 분석으로 해외여행 트렌드 이해하기 진화하는 여행자를 사로잡기 위한 힌트는 무엇일까? 2017년 국내 여행 트렌드 분석으로 해외여행 트렌드 이해하기. @ Daum Brunch (여행의 트렌드를 고민하다) ▶Alice's Brunch 원문: https://brunch.co.kr/@alicetrip/8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선택된 여행 많은 이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 우리는 삶의 균형을 찾는 방식 중 하나로, 여행을 선택했다. 여행을 하나둘씩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도구로 선택하면서 우리의 여행 횟수는 잦아지고 여행 기간은 점차 늘어났다. 매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참고 1) 인천공항이 개항한.. 2018. 2. 8.
국내여행, 전주 - 예쁜 한복 입고 사진 찍어요. @ 한복남 & 꼬마곰 2016년 10월 날 좋은 가을, 가족끼리 전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전날까지 날씨가 흐려서 여행 당일 날 비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정작 여행하는 날은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다. 전주에 도착해서 전주비빔밥을 먹고 나서 한복을 빌려 입으러 "한복남"으로 갔다. 가기 전에 한복을 빌릴 수 있는 업체를 여러 군데 인터넷으로 알아보았는데, 나는 이곳이 마음에 들었다. 한복남에서 직접 한복을 빌린 사람들의 한복을 보니 예쁜 옷들도 많았고, 그리고 그날 도착해서 가보니 그날만 그랬던지 모르겠지만, 종일 2만 원에 대여가 가능한 이벤트도 하고 있었다. ▶ 2015, 전주여행, 무형문화재 39호의 맛의 전주비빔밥, 가족회관 부모님, 할머니, 나 한복남으로 이동했다. 사실 할머니는 무슨 돈을 주고 한복을 입냐고.. 2017. 2. 18.
부산여행: 따사로운 햇살, 싱그러운 잔디 @송상현 광장 2016년 4월 송상현 동상이 있었던 곳을 넓게, 시민들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광장으로 탈바꿈되었다. 그리고 그 이름 또한 송상현 광장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송상현 광장은 무엇보다도 일반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탁 트인 넓은 광장의 모습과 더불어서 잔디밭이 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매력이라서, 날씨 좋은 날, 잔디에 앉거나 누워서 자신만의 휴식세계에 빠져들 수가 있어서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많다. 부전역에서 8번 출구로. 부전지하철역에 도착해서 8번 출구로 나가면 100m도 채 되지 못한 거리에서 바로 송상현 광장이 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많이 걷지 않아도 된다. 여유가 되면 서면역에서 부전역까지 걸어가도 괜찮고. 잔디밭에서 하면 안 되는 것 3가지! 1. 애완동물 출입금지 : 잔디 외에는.. 2016. 4. 30.
통영여행 : 동해식당의 넉넉한 멍게가 매력인 "멍게비빔밥" 2016년 2월 여행.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가 통영은 굴과 멍게가 맛있다고 하니, 멍게비빔밥을 점심으로 먹기로 했다. 그런데 통영은 정말~~~~ 식당이 많았다. 꿀빵 판매하는 곳도 많고 충무김밥집도 워낙 많다. 생선구이 집도 많고, 멍게비빔밥을 하는 집도 정말 많았다. 선택지가 많으니 오히려 혼란스럽기도 했다. 결국, 나의 선택은 누군가의 추천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그래서 나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동해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통영 동해식당 지도 보기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54 - 연락처: 055-646-1117 - 영업시간: [평일] 08:00~20:30/ [주말] 07:30~20:30 통영 동해식당은 통영 해수랜드 근처에 있다. 통영 해수랜드 근처 국민은행 골목길 뒤쪽에 있는데, 그 .. 2016. 3. 1.
전주 마닐마닐까페 - 진한 초콜렛을 한잔 먹으면 싸늘했던 마음도 따뜻하게! 2015년 10월 전주 여행 내내 흐린 날씨가 아쉬웠다. " 조금만 더 날씨가 좋았다면 더 아름다운 전주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쉬움과" 그래도 많은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공존했다. 전주 한옥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지숨 갤러리에 들러 가족사진 인화를 신청하고 마닐마닐 까페로 향했다. 사실 비가 보슬보슬 오기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전주 시내의 온도가 떨어졌다. 쌀쌀하고 손도 좀 시리고 많이 걷다 보니 다리도 아프고. 에너지 충전하러 마닐마닐 카페로 빠른 걸음으로 이동했다. ▶2015.10 전주 지숨갤러리 경기전 리뷰 http://www.lovely-days.co.kr/2029 전주에서 느끼는 한지의 매력 뿜뿜! @ 지숨갤러리 경기전점 2015년 10월 게스트하우스 주인장님(싸.. 2015. 12. 8.
전주 싸목싸목 한옥 게스트하우스: 시골의 이모집으로 떠나는 기분 2015년 10월 마음 같아서는 오랜 시간 동안 전주에서 머물며 전주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싶었다. 나에게 짧은 일정만을 허락해야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전주는 매력적인 곳이었다. 특히나 한옥마을! 정말 예뻤다. 전주에서 지내는 동안,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냈다. 싸목싸목이라는 말이 참 특이하다. 우리 옛말이기도 하고, 동시에 전라도 방언인 이 말은 천천히 거닐며 앞으로 전진하자는 의미가 있다. 위치가 전주향교 근처다. 게스트하우스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향교가 있다. 산책하며 거닐기 좋았다.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는 지도로 보면 한옥 마을 내에 위치해있지만, 중심부는 아니기에 저녁이면 사람들의 북적북적한 소리를 듣지 않고 취침할 수 있어서 좋은 위치였다. ▲ 전주 싸목싸목 게스트하우스 내부 / Y.. 2015. 10. 16.
해외자유여행을 준비할 때 고려하면 좋을 각 숙소들의 특징 알아보기 패키지 여행이라면 많은 고민을 거치며 여행을 준비할 필요는 없다. 그러지 않으려고 패키지를 선택한 것이니까. 하지만 자유 여행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것이 많아지는 대신 내가 모든 것을 선택하고 구성해야 한다. 여행에서 숙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떤 여행을 선택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개인의 여행 타입에 따라 완전히 숙소의 비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 숙소의 특징을 잘 알고 있으면 여행의 컨셉에 따라 적절한 숙소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아래 글은 내가 그 동안 이용해본 숙소를 토대로 정리해보았다. 0. 지인찬스 개인적으로 여행을 떠날 때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그 집에 머물 수 있다면 가장 편리한 선택이 될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흔한 것은 아니므로 패스~ ▲ 이탈리아.. 2014.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