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아시아, 태평양 여행 728x90 370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편안한 공간에서 편하게 받는 발마사지, 양자안마(良子健身/량쯔찌앤션) 5.4광장점 Trip for Qingdao, China/ Foot massage, liangzi spa 2015년 1월 여행.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걷고 돌아다니고, 그리고 저녁 6시쯤 되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잠시 쉬고 싶은데, 바로 아파트로 갈까, 아니면 쉬기 위해서 뭔가를 할까? (티룸에 가서 전통차를 마신다든지 그런것들) 하다가 쉬기 위해서 다른 것을 하기로 했다. 고민했던 것은 발마사지. 사실 여행을 다니면서 발 마사지 받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됐다. 발 마사지는 다른 마사지에 비해서 거추장스러울 게 없고 (옷을 벗는다든지 하는 것) 그러면서 몸 전체의 피곤을 풀어주기에도 좋고. 가격대비 부담도 적고. 숙소로 잡았던 칭다오 서비스 아파트 (리뷰 http://www.lovely-days.. 2015. 2. 21. 홍콩 센트럴에 위치한 작은 마사지 가게, 족보건 足保健 Foot Health Trip for Hongkong, Foot Massage/ Foot Health 2015년 2월 여행.정해진 장소에서 마사지를 받기보다는 걷다가, 마침 피곤할 때, 쉬고 싶을 때, 눈에 띄는 마사지 가게가 있다면아무런 정보가 없다고 하더라도 들려보자.라고 생각했다. 여행할 때면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가는데, 마사지샵까지 찾아가기에 피곤함을 더하는 듯 했으니까. 나는 작정하고 장소를 찾으려면 생각했던 장소들이 잘 안찾아지는 반면에, 그냥 근처를 거닐다가 어!!! 하면서 가고 싶었던 장소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오히려 조금 더 편하게 이번 여행을 생각해보기로 했다. ■ 홍콩 족보건 Foot Health 정보- 주소 : 2F, 57 Wellington St Central Hongkong- 연락.. 2015. 2. 20. 홍콩 애프터눈티, 르 살롱 드떼, 조엘 로부숑의 애프터눈티 @랜드마크 아트리움 Trip for Honkong : Le salon de the, Joel Robuchon 2015년 2월 여행. 지난 번 만다린 호텔 내의 더 라운지의 애프터눈티는 그럭저럭. 생각보다 가격대비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호텔에 아닌 일반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애프터눈티를 접했다.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조엘 로부송이 직접 관리한다는 프렌치 티 살롱인, 르 살롱 드떼에서 애프터눈티를 가졌다. 이 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혼자서도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에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홍콩 내의 많은 애프터눈 티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나 카페의 경우 최소 2인인 경우가 많다. 정말 간혹가다가 1인도 주문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있는 경우가 매우 적다. 혼자 여행을 하는 나에는 1인으로 주문해도 다양하게.. 2015. 2. 16. 홍콩 여행 : 부담없는 가격+맛있는 딤섬, 딤딤섬 완차이점 @코즈웨이베이역 Trip for Hongkong : dimsum (dumpling) restaurant, DIMDIMSUM 2015년 2월 여행. 딤딤섬은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 중 언제라도 부담 없이 딤섬을 먹을 수 있는 체인점이다. 홍콩 내에는 총 4군데가 있는데, 내가 갔던 점은 딤딤섬 완차이 지점이다. 가게 이름은 완차이로 되어있지만 코즈웨이베이 지하철역에 위치해있다. (완차이 지하철역 기준으로 걸어가도 부담 없는 거리. 코즈웨이베이 지하철역 기준으로는 완차이지하철역보다는 훨신 더 가까운 곳에 위치) 참고로 예스인 코즈웨이베이 지점(리뷰: 홍콩여행, 저렴하고 깔끔한 숙소, 예스인(Yes Inn) 호스텔 @ 코즈웨이베이) 에서 5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위치해있으니 코즈웨이베이 예스인 게스트 하우스에 묶는 한국인이.. 2015. 2. 13. 홍콩 ↔ 마카오 페리 할인 및 프로모션 적용받기 : 코타이젯 (2015년 12월 31일까지) 코타이젯 공식 홈페이지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페리, 코타이젯 프로모션대표적으로 터보젯과 코타이젯이 있는데요, 코타이젯 홈페이지 둘러보다가 프로모션을 발견했다. 마카오 갈 때 코타이젯 자주 이용했는데, (간혹 터보젯도 이용하지만) 이번에는 프로모션 적극 이용하면 딱 좋을듯. 아래 프로모션 대충 ^^:; 정리했으니 필요한 정보 있으면 챙겨서 알뜰하게 여행하는 데 도움된다.~ Alice's tip "만약 할인 기간이 지났다면?" 이 포스팅은 특별할인 기간에 대한 포스팅이었다. 만약 당신이 뒤늦게 이 글을 봤어도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좋다. 현재 다양한, 믿을만한 여행 업체를 통해서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니까. 게다가 아래 업체는 공식홈페이지와 달리, 한국어 응대가 가능하며, 한국어로 편리하게 예매할.. 2015. 2. 3. 중국, 칭다오(청도) 여행 : 헨키디저트에서 달달구리하게, 길거리에서는 군고구마/오징어꼬지/메츄리알 꼬지를 (칭다오 여행 간식) 2015년 1월 여행. 헨키디저트이런 스타일의 디저트는 홍콩의 허니문 디저트에서 먼저 만났다. 헨키 디저트라고 비슷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 마리나 시티에도 있었다. 어디가 오리지날인지 모르겠지만, 허니문 디저트가 오리지날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보며 ^^;;;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마치고 달콤한 것이 먹고싶어서 헨키 디저트로 이동. 망고 팬케익과 코코넛 쥬스와 함께하는 흑미?! 암튼 그거 먹었다. 한국어로 딱 들어맞는 이름을 모르겠다는......◎ 헨키 디저트 위치 : 중국 칭다오, 마리나시티 지하 슈퍼마켓 옆 헨키 디저트 ▶ [비자 VISA] - 중국비자 발급받는 방법 (관광비자/ 도착비자/ 면비자/ 무비자)▶ 다 필요없고 귀찮다.. 간단하게 중국비자 신청하기 망고팬케익망고팬케익은 이미 홍콩의 .. 2015. 1. 17. 중국, 칭다오 여행: 편안하고 안락한 서비스 아파트 2015년 1월 여행.5.4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로 골랐던 아파트.에어비앤비를 최근 여행에서 적극 활용하게 되었다. 사용에서 딱히 불편한 점이 없고, 주방이용 가능한 시설과 함께 숙소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도 하고. 가격면에서도 크게 부담이 없기도 하다. 중국 칭다오는 지도로 여러번 봤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당최 감이 오질 않았다. 그래서ㄴ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5.4광장이 워낙 유명한 곳이니 이 쪽으로 숙소를 잡으면 왠지 편리할 것 같았다. 결론적으로는 무척 좋았다. 5.4광장이 가까우니 조금만 시간내면 5.4광장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그리고 마리나시티까지도 유유자적 걸으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도 상당히 좋았다. 이곳에는 외국인으로서 필요한 편의시설도 왠만한 것은 주위에 다 갖추어져있어.. 2015. 1. 10. 일본, 후쿠오카 여행 : 즐거운 2014 크리스마스 마켓 (@하카타역 광장) 2014년 11월 항상 여행을 떠나면 제 마음대로 스케쥴이 조절이 안 될 때가 있다. 일요일날도 오이타현으로 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서 돌아가는 바람에, 쿠루쿠루버스가 하카타역으로 돌아와야 할 시간을 약 2시간을 훌쩍 넘긴 상황이었다. 원래 들르려던 다이소에는 들르지 못하고 먹고 싶었던 우설 정식을 먹기로 했다. 우설 정식으로 배를 채우고 무얼 할까~ 하던 찰나에 하카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있었다. 매년 크리스마스인 날을 기준으로 약 한 달 전부터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마켓행사 덕분에 무얼할까?라는 고민은 싹 사라졌다~! 쿠루쿠루버스의 늦은 도착으로 하카타역에 하차 완료! 원래 예정시간보다 2시간은 늦어버려서 애매해진 시간이었다. 그 덕분에 도착하자마자 아름다운 하카타역을 만날 수 있었다. 쌀쌀.. 2014. 12. 22. 후쿠오카 여행, 괜찮았던 후쿠오카 아파트 (여행숙소), 에어비앤비 2014년 11월 전형적인 일본 주택가에서 숙소를 고르다. by Airbnb 이번 여행에도 숙소를 찾는 데 큰 힘이 되어준 에어비앤비다. 말레이시아 여행에 이어서 일본 여행에서도 숙소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했다. 일반 가정집을 렌트할 수 있다는 장점은 저렴한 가격의 숙박료로 편안하게 숙소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일본의 경우 일반 가정집은 호텔처럼 번화가에 있지 않다. 가정집들이 모여있는 곳에 있다보니 길 찾는 게 호텔만큼 편하지는 않지만, 마냥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2인 2박으로 총 140달러 들었다. (청소비와 에어비앤비 서비스 수수료 포함) 1인당 1박에 35달러였으니 무척 저렴했다.. Airbnb로 예약한 후쿠오카 아파트로 가는 길 사실 잘 찾을 수 있을까하고 걱정은 좀 했는.. 2014. 11. 29.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