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대한민국 728x90 954 부산호텔여행, 기장 힐튼호텔 프리미엄 룸 (킹베드/ 마운틴뷰) - 몇가지가 아쉽다. 2019년 12월 유명세만큼 말도 많은 호텔이다. 부산 기장에 위치한 힐튼 호텔. 부산에 있는 유일한 힐튼 호텔이면서 동시에 기장에 있는 유일한 대형호텔이기도 하다. 부산의 해운대 혹은 광안리는 유명한데 그 지역을 놔두고 기장이라니. 이런 의문이 들다가도 금방 의문은 해소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지역은 이미 과밀한 상태이기도 하고 몇년 뒤에는 부산에도 유니버설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와 같은 대형 테마파크가 생기는 곳이 바로 기장이다. 여기에 동해선이 연결되어있어서 부산 도심지에서도 쉽게 이동이 가능해졌으니 아무런 시설이 없는 것이 단점이자 장점인 기장이 힐튼과 아난티코브가 들어서기에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기장에 있는 힐튼 호텔은 어떨까? 실제 이용객들의 평가는 천차만별이다. 고급지게 좋았다는 평가부.. 2020. 1. 14. 부산여행 / 카페투어, 오래된 수영장을 지역카페로 변신하다! 젬스톤 ... 부산 영도구 2019년 9월 밸류호텔 취재차 영도에 들렀다가 가본만한 카페가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찾아보니 오래된 수영장을 개조하여 카페로 만든 곳이 있었다. 오래된 수영장을 카페로 바꾼다는 게 특별할 것은 없을거라 생각했다. 카페로 바뀌었으니 오래된 수영장으로 쓰이던 공간이 남아날리가 없을것 같았으니까. 하지만 이곳은 달랐다. 오래된 수영장의 전반적인 구조는 그대로 두고 나름의 특징을 버무려 놓았다고 한다. 그럼 가볼만하겠다 싶어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앨리스의 부산 카페투어 리뷰 보기 굉장히작은 간판 덕분에 이곳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작은 간판에 적힌 영문자 젬스톤을 보고 확신하게되었다. 다만, 이 주변에는 주차공간이 없다는 것 참고하시길. 젬스톤 카페 ・주소: 부산 영도구 대교로6번길 33 카카오맵보기.. 2020. 1. 2. 서울여행, 1900년 초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고택 - 지월장 게스트하우스 (온돌방 리뷰) 2019년 10월 일제강점기는 우리의 아픈 역사다. 그 역사 또한 그리 짧은 것도 아니었다. 그 역사속에서 우리 공간에는 일본 가옥들이 많이 들어섰다. 지금은 아픈 역사의 증거이자 우리의 역사의 일부가 되어버린 적산가옥. 그 적산가옥은 최근 들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적산가옥은 카페로, 현재의 주거공간으로도 지속적으로 탈바꿈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공간 중 하나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지월장(指月藏)이다. 1936년에 제작된 대경성부대관 지도에서는 현재의 지월장이 나온다. 이 지월장은 현재 게스트하우스로 이용되고 있다. 이 오래된 공간을 잠시 머물수 있다면 어떨까 싶어 직접 머물러 보았다. 지월장 게스트하우스 위치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있다. 서울역에서 가까우며 천천히 걷는다면 서울역까지 도.. 2019. 12. 23. 서울 가볼만한 곳 : 1960~70년대 거리에서 만나는 옛 향수 -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마당 : 추억의 거리 2019년 10월 여행 경복궁 뒷 편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추억의 거리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1960~70년대를 재현한 거리라고 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대지가 무척 넓은 것은 아니어도 곳곳에 자세하게 전시된 이 거리가 볼만한 것들이 많다고 나 역시 가보았다.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 - 추억의 거리 국립민속박물관(관장신광섭)은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에 맞춰 1960~70년대 당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가슴을 적시는 '추억의 거리'를 야외 전시장에 실물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추억의 거리'는 박물관 동편 1,150㎡의 면적에 1960~70년대 여러 상점 건물을 설치하여 당시 일상의 생활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마련된다. 근대화연쇄점, 다방, 식당, 만화방, 레.. 2019. 11. 29. 부산호텔여행, 다대포 오이아 호텔 오션 스위트 룸 - 오션뷰는 큰 기대하지말자 2019년 11월 부산호텔여행 네번째다. 우연히 다대포에도 호텔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대포는 부산에서도 사실 외진곳이도 외지인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다. 물론 부산 사람들은 종종 찾아가는 곳이지만. 그런 다대포에 호텔이라니? 알고보니 오래전 모텔로 운영하던 곳인데 리모델링 후 호텔로 운영중이라고. 매년 여름이면 많은 이들이 생태체험(갯벌체험)과 바다 물놀이, 낙조대 분수쇼를 보면서 다대포에 1박2일 정도 놀러오기도 하는데, 그런 수요를 이 오텔에서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산에서 다소 외진 곳, 다대포에 있는 호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다녀왔다. · 부산호텔 투숙후기 읽기 · 카카오맵 지도보기 위치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은 가능하다. 다대포항역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10분이면 도착 .. 2019. 11. 22. 부산호텔여행, 부산 라발스 호텔 - 아름다운 부산항을 조식당과 카페 그리고 루프탑에서! 2019년 10월 글이 너무 길어진 덕분에 라발스 호텔의 경우 객실리뷰와 조식당/카페 리뷰를 나누기로 했다. 앞으로도 호텔 리뷰는 분량이 많으면 이렇게 나누어야 할 듯 싶다. · 부산호텔 투숙후기 읽기 · 지난 글에 정리했던 부산 라발스 호텔의 코너룸 리뷰보기 뷰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싶을 만큼 코너룸을 200% 잘 활용한 호텔 객실이었다. Lavalse Hotel Yeongdo - Breakfast @ Alianon Review 라발스 호텔 영도 - 조식당 @ 알리아농 알리아농 ALIANON ・위치: 라발스호텔 3층 ・좌석: 138석 규모(별실 16인) ・이용시간 & 요금 - 조식 07:00 ~ 10:00 (Last Order 09:30) 28,000원((성인)/ 19,000원(아동) - 런치 11:30.. 2019. 11. 8. 부산호텔여행 , 부산 라발스 호텔 코너더블룸(오션뷰) -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부산항 2019년 10월 세번째 부산호텔 여행기다. 매번 시간 날때마다 괜찮거나 독특하거나 궁금한 부산 호텔을 찾아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영도라는 곳이 사실 부산의 외진 곳이어도 궁금했던 곳이다. 왜냐하면 이곳은 남포동과 연계되어 많은 관광객을 이끌고 있으면서 동시에 부산대교와 영도대교 덕분에 영도와의 이동이 자유롭다. 여기에 부산항을 볼 수 있는 영도라는 독특한 구조덕분에 분명 이곳에 대한 뷰만 보장된다면 멋진 호텔에 대한 추억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 목표로 찾게 된 라발스 호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축 건물로서 깔끔한 외관/내관은 물론 코너룸 덕분에 라발스 호텔에서만 즐길 수 있는 파노라마 부산항 뷰를 볼 수 있다는 소문이 들렸다! 그럼 나 역시 방문해봐야지! · 부산호텔 투숙후기.. 2019. 11. 6. 부산호텔여행, 코모도 호텔 부산 스탠다드 트윈룸 -부산 최초의 한옥컨셉이 인상적인 호텔 두번째 부산호텔여행지는 코모도 호텔 부산이다. 첫번째인 밸류호텔는 내가 기대한 뷰가 아니어서 무척 실망했기에... 새롭게 다른 호텔을 찾았다. 그 호텔은 다음번에 기록하기로 하고, 오늘은 부산 근현대역사가 밀집된 부산역/부산항에 있는 유일무이 한옥컨셉의 호텔이자 5성급 호텔인 코모도 호텔 부산 리뷰를 정리했다. · 부산호텔 투숙후기 읽기 · 2019년 10월 부산에서 최초 한옥컨셉으로 만들어진 코모도 호텔 부산은 전면개관한지 벌써 40년이 지났따.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부지확장을 하지 않았으니 개관했을 당시(1979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40년이 지난 지금의 시선에서 코모도 호텔 부산을 바라봤을 때 정말 독특하다. 일단 외관의 모습도 여느 호텔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특이한데, 자세히 보면 상당.. 2019. 10. 31. 양산 가볼만한 곳 1박2일 여행 코스 2: 법기수원지, 성지체험농장(테라리움만들기), 양산타워 - 시골투어 × 양산시청 "양산에 물들다" 팸투어 2019년 10월 양산에서 즐기는 1박2일 팸투어 여행에 참여했다. 첫째날을 기록한 간략한 스케치기사는 여기서 볼 수 있다. ▶・2019.10. - 양산에서 즐기는 1박2일여행 코스 양산 가볼만한 곳 1박2일 여행 코스 1: 에덴밸리 루지, 양산 통도사(라이트업 2019), 산채전문거리 - 2019년 10월 로컬투어플랫폼인 "시골투어"에서 진행한 양산시 팸투어에 참여했다. 늘 시골투어 팸투어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직장인이다보니 날짜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다 퇴사 후 운 www.lovely-days.co.kr 다음날이 시작하기도 전에 양산시는 곳곳에 비로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물론 여기까지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빗방울도 굵어지고 바람도 거세졌다. 원래 일정대로 진행이 가능할까라는 걱정은 있.. 2019. 10. 21.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