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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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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에서 즐기는 맛있는 수제버거 - 버거트레인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차로 6분거리) 2019년 8월 내가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이것만큼은 꼭 하리라!! 라고 마음먹었던 것이 4가지였다. 제주도산 수제버거 먹기/ 정방폭포 방문하기/ 오설록 티뮤지엄 프리미엄 티 클래스 듣기/ 마라도 자장면 먹기! 이 네가지 중에서 날씨로 인해서 마라도는 아예 방문할 수 없었다. 예정된 날짜에 하루종일 결항결항.... 다음 기회로..... 그렇지만 다행히도 나머지 세 가지는 여행일정에서 그대로 운영할 수 있었고, 그 중에서 참 즐거웠던 시간인 "제주도에서 즐기는 수제버거"는 정말 좋았다. (지인들한테 엄청 추천했을 정도!)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버거트레인 (BUGER TRAIN) 1.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215 지도보기 2. 연락처: 064-794-9409 3. 영업시간:.. 2019. 8. 26.
함께여서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 - 부모님과 함께하는 1박2일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 일정) 2015년 9월 우리 가족이 오랜만에 시간을 냈다. 지금까지 서로 의지하며 지냈던 우리 가족은 1박 2일 주말 동안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여행은 설레었으나, 마침 제주도 여행 첫날부터 비가 온다는 뉴스를 접했다. 늘, 그렇듯, 여행의 8할은 날씨가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나는, 급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생은 나에게 괜찮다며, 비 오면 맛집 투어하지 뭐~ 라고 위로해주었다.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김해공항에서 날씨가 흐리기 시작했다. 아침 8시 비행기로 김해공항을 출발하는 첫 일정이었다. 저렴하게 제주항공사를 이용해서 제주 항공권을 왕복으로 결제했다. 김해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할 때는 날씨가 흐리기만 했다. 나는 날씨가 흐려도 좋으니 비마저 오지 않길 바랐다. 왜냐면 제주도에서 사려니 .. 2018. 3. 11.
겨울 국내여행, 우도 당일치기 여행: 우도 관광버스 투어 2014년 12월 마침 저렴한 항공권을 발견했다. 토요일 출발, 월요일 오전에 돌아오는 일정이었는데, 가격이 왕복 6만 원도 정도였다. (돌아오는 날, 비행기를 놓쳐서 추가 결제하느라 최조적으로 약 10만원으로 늘어났지만, 그래도 저렴했다.) 제주도에 가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었으니, 당장 항공권을 결제했다. 그리고 고민했다. 제주도 어디로 가지? 운전면허가 없는 나는 제주도에서 렌트카를 이용할 수 없었다. 평소에는 운전면허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딱, 제주도 여행에서는 유독 아쉽기는 하다. 그리고 머릿속에 떠올랐다. 우도. 땅콩이 많이 난다는 그곳. 거기에 가보자는 생각이 들어, 짧은 주말 제주도 여행은 우도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즉, 당일치기 우도 여행인 셈. 제주에서 가장 큰 섬이라.. 2018. 3. 1.
제주도 여행, 예쁜 펜션에서 맛있게 바베큐 즐기기 -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2015년 9월 이번 여행은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기에 넓고 쾌적한 공간을 목적으로 숙소를 알아봤다. 검색으로 알게 된 제주도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 바베큐 해 먹기도 좋지만, 조경을 잘 꾸며놓아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평형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가 있다는 사실. 우리 식구는 방이 3개가 있는 50평형대로 펜션을 선택했다. · 제주호텔 투숙후기 읽기 · ▲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숙소 - 중문 통나무 펜션 & 리조트/ YOUTUBE ▲ 비가 오던 날 도착한 중문 펜션 토요일날.. 비가 많이 왔으므로 예상했던 여행 코스가 제법 꼬였다. 제주도 중문 통나무 펜션 앤 리조트에 도착했을 때, 펜션 단지가 정말 예뻤는데, 흐린.. 2015. 9. 15.
제주도 여행 : 오설록 티스톤, 티클래스(다도체험) "차수하세요~"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2015년 3월 오설록에서 즐기는 다도의 참 매력 나는 제주도에 가면 꼭 오설록을 가리라!! 하고 마음을 먹었다. 지난 제주도 여행에서는 결심했던 우도를 방문했고,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마음먹었던 오설록을 방문했다. 오설록은 단지 방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티스톤에서 이루어지는 티클래스에 참석하는 것이 제일 큰 목표였다. 나는 차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그중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차 종류 중 하나가 녹차다. 그 녹차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오설록에서 진행되는 티클래스가 나는 무척 궁금했다. 오설록의 티스톤 내부모습 나는 수업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했다. 티스톤은 늘 공개되어있는 곳이 아니라, 수업시간만 공개된다. 2층으로 올라가니 아직 티스톤 클래스는.. 2015. 6. 25.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숙소 - 원룸 렌트하기 제주도 호텔 리뷰 자세히 읽기 2015년 3월 나는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개인 공간은 보장받으면서 부엌도 이용할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3월 제주도 여행에서 역시 에어비앤비를 이용했다. 역시 만족도는 높았다. ^^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원룸 이 건물의 겉모습은 낡은 듯했지만, 실제 내부에 들어서니 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모습이 실제로 느껴지는 포근함 그대로 담고 있었고, 사진보다는 공간이 더 넓다. 내 사진이 조금 좁게 나왔네. 깔끔한 욕실 욕실은 깔끔했다. 나 혼자 지내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두 명이 지내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욕실 내부에는 디퓨저까지 마련되어있어서 향긋한 냄새가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샤.. 2015. 6. 24.
제주도, 대우정 : 전복돌솥밥으로 점심해결하고 여행 시작하기 2015년 3월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 먹는 첫 끼, 전복 돌솥밥 돌솥밥에 전복을 넉넉히 올려놓고 맛있게 비벼 먹을 수 있는 전복 돌솥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제주공항 근처에 "대우정"이라는 곳. 이곳은 많이 알려진 식당이다. 그래서 나는 전복을 넉넉히 넣은 돌솥밥에 대해 기대가 컸다. 2015년 3월 여행이었다. 아직은 쌀쌀했던 날씨에, 제주 공항에 내려서 숙소보다도 먼저 대우정을 찾아갔다. 왜냐하면, 나는 배가 많이 고팠기 때문이다. ^^;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제주공항에 매우 가까운 곳에 있는 대우정 제주공항에서 100번 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근처까지 내려서 지도를 통해서 대우정을 찾아갔다. 근처 정류장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승용차를 이용해서 이.. 2015. 6. 23.
제주도 여행 : 우도로 가기 전, 성산 해비치 게스트하우스 (조식) 2014년 12월 이번 여행은 우도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다음날 바로 우도로 일찍 들어가기 편하도록, 성산항 근처의 숙소를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검색중에 발견한 조촐한 네이버 까페를 발견했는데, 성산항 입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었다. 네이버 까페가 왁자지껄한 것에 비하면 너무 조용해서 운영하는 곳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 곳이었다. 다만, 까페가 다소 조용할 뿐!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어떤 곳인지 대충 알아보려했는데, 정보가 극소수. 다녀가신 분들이 정보를 다른 분들에 비하면 덜 남기셔서 그런지 내가 접수한 정보는, 대부분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처럼 저렴한 비용을 제공하지만, 아침식사는 밥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럼 OK!!!! ▶ 도움되는 제주 여.. 2015. 2. 18.
제주도 여행 :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에서 바람과 마주하다! / 우도앤살레 까페 ▶ 도움되는 제주 여행정보 읽기 ◀ 2014년 12월 우도의 투어버스는 총 4코스를 순환하는데, 사람들이 가장 내리지 않는 곳이 바로 "하고수동 해수욕장"이었다. 아마도 겨울에는 바다를 즐길 수 없고, 주변에 딱히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없다보니 대부분이 이 곳에서는 버스가 정차해도 잘 내리지는 않았다. 매우 소수의 사람들만 내려서 약간은 휑한 겨울바다를 바라보고 인증샷을 찍고 다음 버스를 기다렸다.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하고수동 해수욕장은 현재 겨울 사실 겨울바다는 사람들이 환호하는 여름바다와 그 얼굴색이 완연히 다르다. 나는 부산토박이어서 그런지 겨울바다가 낯설지는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하는 편이다. 여름에는 어느 바닷가를 가든 사람도 많고 그래서 그만큼 쓰레기도 많고 진상도 많고..;;; 암튼 아름다운.. 201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