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대한민국/서울 728x90 220 서울여행,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맛있는 군것질 잔뜩하기 (밤도깨비 야시장 장소/기간) 2019년 6월 다양한 핸드메이즈 제품부터 맛있는 푸드트럭까지 여기에 문화공연도 열린다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방문했다. 매주마다 열리는 밤도깨비는 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등등 여러 장소에서 열리기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 밤도깨비 야시장을 들러도 좋다. 다음에도 서울에 간다면 들러볼 의향이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음식도 많고 저녁이면 간단하게 해결하기도 좋고 산책하기 좋고. 밤도깨비 야시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019년 4월 5일 ~ 10월 27일까지 운영 아래 장송마다 오픈 시각과 요일이 약간씩 달라지므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체적인 정보확인을 잊지말자. ① 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② 반포 낭만달빛마켓: 반포한강공원 달.. 2019. 7. 13. 201906 김해(PUS) - 김포(GMP) 에어부산(BX8806)/ 제주항공(7C0208) 탑승 리뷰 2019년 6월 부산에서 서울이동은 가능하면 기차나 버스보다는 비행기를 선택하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2~3시간은 교통수단에서 버틸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비행기도 2시간 넘어가면 매우 지겨워하는 내가 기차를 타고 2시간 30분~3시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버스에서 있기란.... 그래서 가능하면 LCC라도 이용하는데,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갈 때는 에어부산, 올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부산-서울 이동시 항공 탑승에 법칙이 있다기보다 그냥 저렴한 항공편을 선택해서 이용한다. ▶ 국내선(부산-서울) 리뷰 2015.03 - 대한항공, 부산에서 서울로 빠르게! (김해공항 - 김포공항) 2018.04 - 김해(PUS) - 김포(GMP) 제주항공 탑승/ 에어부산 탑승 부산 PUS ▶ 서울 GMP 에어부산 BX88.. 2019. 7. 4. 서울여행, 날씨가 흐려도 서울스카이 전망대! (제2롯데월드) - 기네스에 기록된 가장 높은 유리바닥 전망대 2019년 6월 원래 계획이 틀어졌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은 날찌를 종잡을 수가 없었는데, 비가 올것이라고 예상되었던 날은 오히려 햇빛이 나서 더웠고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 예측했던 날은 비가 내렸다. 이런. 이러니 계획을 틀 수 밖에. 비가 오니 실내에서 여행을 이어가기를 원했고 그렇게 선택된 곳은 서울 스카이 전망대(제2롯데월드)였다. 전 세계적으로는 다섯번 째, 국내에서는 최고높이를 자랑하는 롯데월드타워,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전망대(전망대는 전 세계 4위라고)로 향했다. 날씨가 비가 왔으니 흐려서 저 멀리까지 전망대에서 보기는 어려울지라도 비가 오는 우중충한 날씨에 방문해도 즐거운 곳이었다. 서울 스카이 전망대 1.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 2019. 7. 3. 서울여행, 지내기 편리했던 파크호텔 영등포 서울- 수페리어룸 리뷰(더블침대) 2019년 6월 6월말의 여행지는 서울로 결정했다. 내가 가장 궁금해하는 궁을 둘러보기로 한 것.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을 둘러보면서 우리의 궁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지고 웅장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여행이어서 무척 즐거웠다. 날씨가 다소 오락가락한 점은 아쉽지만. 어디서 머무를까? 고민하다가 고른 곳은 선유도였다. 왜 선유도냐고? 딱히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물가 비싼 서울에서 선유도에 있는 호텔들은 꽤 가격부담도 적고 서비스도 괜찮다는 리뷰가를 봤기 때문이다. 게다가 선유도역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 있던 파크 호텔 영등포 서울의 경우는 공항에서 이동하는 것도 편리했다. 단, 당연히 강남방향이나 그쪽으로 이동이 잦을 경우 선유도에 있는 호텔의 위치가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여행동선.. 2019. 7. 2. 서울 가성비 호텔: 1박 10만원 or 그 이하 - 조식포함 평점 좋은 가성비 갑 서울 호텔 서울은 다양한 호텔이 많다. 1박에 5만원도 하지 않는 호텔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어느 가격대를 선택하든 여행자가 원하는 호텔을 선택한다면 가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가성비를 많이 고려하는 스타일이라면? 아래 정리된 1박에 10만원 또는 그 이하의 가성비 갑으로 소문난 호텔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년 서울 여행을 준비하는 나는 벌써부터 이런 가성비 호텔을 찾고 있어서 찾아보는 김에 정리했다 ^^ p.s. 성급은 판매업체부터 관련 기관까지 매기는 기준이 달라 성급평가 역시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호텔은 2성급 표시이나 다른 곳에서는 3성급으로 표시가능 중요정보! 1. 사용 가능한 매달 최신 호텔 할인코드가 궁금하다면? : 여기서 최신 호텔 할인코드 확인하기 2. 사회적.. 2018. 12. 19. 201804 김해(PUS) - 김포(GMP) 제주항공 탑승/ 에어부산 탑승 2018년 4월 부산에 사는 내가 서울에 일이 있거나 여행을 떠날 때 어떤 교통수단으로 서울까지 도착할 것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물론 매번 그 대답은 동일했지만. 저비용항공사의 출연으로 KTX의 가격매력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에어부산의 경우 협력직원할인인가? 그 프로그램에 등록해놓으면 확실히 KTX보다 훨 저렴할 때가 많다. 그래서 이번 서울/파주 여행 역시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해서 이동했다. 비행시간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점과, 오랜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은 항공이동의 최대 강점이다. 여기에 가격부담까지 줄었으니 그 매력이 더 커진 셈. 부산 PUS ▶ 서울 GMP: 제주항공 이용 한 항공사를 왕복으로 이용하기보다 다른 항공사를 선택하니 전체 항공비용이 훨씬 .. 2018. 5. 4. 서울여행, 북촌의 작은 한옥에서 편안하고 푸근한 잠자리를 느끼다. (에어비앤비) 2018년 4월 처음에는 DMZ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언젠가 그 곳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것을 실현하게 되었다. 부산에서 DMZ 투어하기까지 먼 거리였지만, 서울여행을 같이 한다면 그 정도 거리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럼 어디서 잘까. 최종 결정된 장소는 한옥이었다. 단, 완벽히 전통적인 한옥은 조금 불편하고, 일부분의 생활편의시설은 현대적인 공간으로 구성된, 실용적인 한옥을 찾기로 했다. 그렇게 며칠 고민하다가 나는 에어비앤비에서 한옥을 찾아보기로 했고 그 중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괜찮은 한옥을 찾았다. ▶에어비앤비로 서울 한옥호텔/게스트하우스 고르기. 내가 최종 예약한 곳은 미니한옥. 이곳은 사람들의 평이 좋았고, 작은 한옥에 현대적인 시설이 있었다. 이용하기도 편리할 것 같았.. 2018. 4. 26. 에어비앤비로 서울 한옥호텔/게스트하우스 고르기. 에어비앤비의 한옥숙소를 고르게 된 이유 4월에 부모님과 함께 할 서울 여행을 계획하는 중이다. 어디를 갈지,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사실 쉽지는 않아도 여행의 설렘이 있으니 즐겁기도 하다. 어디서 잘지는 은근 고민. 에어비앤비에서 마땅한 곳을 찾다가, 한옥을 테마로 하는 숙소를 찾기로 했다. 그런데 내생각보다 에어비앤비에는 한옥 숙소가 많았다. 그것이 호텔형식이든, 게스트하우스든, 가정집이든. 그 무엇이 되든간에 많아서 한참 찾아봐야 했다. 내가 예약할 수 있는 한옥과, 마음에 드는 점등을 고려해여 아래 9개 한옥 숙소 중에 한 곳을 낙찰했다. 아래 목록은, 직접 에어비앤비에서 찾아본 한옥 숙소다. 여러 숙소 중에서 아래 9개의 한옥 숙소로 고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예쁘거나, 독특하거나, 편리하거.. 2018. 2. 25. 서울 여행, 안락하고 따뜻했던 모던하우스 , 에어비앤비 2015년 3월 강남 역삼지하철역에서 매우 가까웠던 그곳 알고 보니 강남구에서 역삼동 지하철역에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주택가가 있었다. 마침 일이 강남구 역삼동에 있어서 가까운 곳으로 숙소를 찾다가 이곳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했다. 사진상으로는 상당히 아늑해 보였기에 실제로는 궁금했다. 사실 이날은 나의 컨디션이 최악이었다. 아침에 기어간다는 표현이 정확할 만큼 겨우 택시 타고 (택시 안에서 조금 정신 차림) 직장으로 갔다. 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택시 타고 김해공항으로 가서 비행기에서 죽은 듯이 잤을 정도. 날이 따뜻했던 토요일 오후이지만, 저녁이 되니 어찌나 쌀쌀하던지... 서울은 춥다더니 역시 ㅠ0ㅠ 머리까지 아팠다. 그렇게 찬 바람을 뚫고 찾아갔던 이 숙소는 정말 아늑하고 따뜻해서 탄성이 절로 .. 2015. 3. 22. 이전 1 ··· 21 22 23 24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