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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미국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by 러블리 앨리스, 호텔&여행 블로거 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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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 목차
1. 뉴욕 써밋 원 밴더빌트 핵심 정보
2. 브로드웨이 라이온킹 예매 팁
3. 뉴욕 여행 설 연휴 프로모션 중복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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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뉴욕의 칼바람을 피하려면 여행 코스의 절반은 실내(Indoor)로 채우게 된다.

 

그중에서도 현재 뉴욕에서 가장 핫한 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와 필수 코스인 라이온킹 뮤지컬을, 남들보다 저렴하게 예약하는 '중복 할인' 루트를 정리했으니 남들보다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1. 뉴욕 써밋 원 밴더빌트 핵심 정보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써밋 원 밴더빌트 요약]
① 위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직결 (접근성 최상)
② 특징: 4면이 거울과 유리로 된 압도적인 비주얼 (인생샷 성지)
③ 운영 시간: 09:00 ~ 24:00 (입장 마감은 보통 22:30)
④ 필수 준비물: 선글라스 (빛 반사가 매우 심함), 바지 착용 권장 (바닥이 유리)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탑 오브 더 락 등 유명한 전망대가 많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이제 클래식이다. 지금 뉴욕의 MZ세대와 트렌드세터들이 몰리는 곳은 단연 '써밋(SUMMIT)'이다. 

 

지금 딱 한곳만 가야 한다면,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 주저 없이 '써밋(SUMMIT)'을 꼽는 이유는 명확하다.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이곳은 단순히 높은 곳에서 풍경만 보는 곳이 아니다. 바닥, 천장, 벽면이 모두 거울로 된 'Air' 존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시공간이 뒤틀린 4차원 세계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이유다.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안 보인다. 써밋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앵글로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다.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게다가 수백 개의 은색 풍선이 둥둥 떠다니는 공간은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이 독보적인 비주얼 경험은 오직 써밋에서만 가능하다.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예약 필승법]
이곳은 시간대별 입장 인원이 제한된다.

 

특히 일몰 시간(Sunset)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므로, 여행 일정이 정해졌다면 한국에서 미리 시간을 지정해서 예약하는 것이 필수다. 현장에 가서 표를 사려다간 매진 문구만 보고 돌아올 수 있다.

 

🔻🔻🔻🔻🔻

🔗한국어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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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로드웨이 라이온킹 예매 팁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뉴욕까지 가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안 보고 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을 먹는 격이다. 특히 <라이온킹>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과 익숙한 스토리로 영어를 잘 못해도, 아이와 함께라도 100%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작품이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좋은 좌석은 1인당 30만 원을 훌쩍 넘긴다. 4인 가족이면 100만 원이 깨진다. 그러니 살짝 부담되기는 하지만... 사실 라이온 킹이 이렇게까지 표값이 높은 이유는  <라이온킹>은 공연이 아니라 '종합 예술의 끝'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

🔗 라이온 킹 할인예매하기

 

막이 오르고 'Circle of Life'가 울려 퍼지며, 거대한 코끼리와 기린, 동물들이 객석 통로로 걸어 나올 때의 전율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된다. 이 오프닝 장면 하나만으로 티켓값은 이미 회수하고도 남는다.

 

게다가 더 큰 매력은 영어를 몰라도 100% 이해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뮤지컬이라는 점이다.

 

 


뉴욕 뮤지컬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언어'다. 하지만 라이온킹은 대사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 의상, 음악으로 스토리를 끌고 간다. 영어를 못하는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이보다 완벽한 선택지는 없다. 실패 확률 0%의 뮤지컬이다.

 

문제는 역시 가격이다. 4인 가족 기준 100만 원이 훌쩍 넘는 비용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우리는 마이리얼트립의 [설 연휴 얼리버드 프로모션(2/8까지)]을 이용해 가격 거품을 빼야 한다. 환율이 높을수록 우리는 스마트하게 할인을 챙겨야 한다.

 

 

 


3. 뉴욕 여행 설 연휴 프로모션 중복 할인

마이리얼트립의 [설 연휴 얼리버드 프로모션(2/8까지)]을 활용하면, 이 비싼 티켓들의 가격 거품을 뺄 수 있다. 핵심은 "따로 사지 말고 같이 사는 것"이다.

 

 

[최저가 할인 예약 방법 - 3단 콤보]

뉴욕 실내 추천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라이온킹 예매 할인 팁 (설 연휴)


① 1단계 - 쿠폰 팩

전망대와 뮤지컬을 장바구니에 같이 담으면 결제 금액이 커진다. 이때 더 높은 할인율의 쿠폰(최대 10%)을 적용할 수 있다.

 

② 2단계 - 카드 할인

결제 단계에서 현대/삼성/KB카드 등을 선택하면 즉시 추가 할인이 들어간다. ▶ 카드 할인쿠폰 보기

 

③ 3단계 - 환율 방어

현지에서 달러로 결제하면 수수료가 붙지만, 한국 사이트에서 원화로 결제하면 수수료 걱정이 없다.

 

이 3가지를 챙기면 현장 구매 대비 1인당 약 2~3만 원 이상, 4인 가족 기준 10만 원 가까운 경비를 아낄 수 있다. 아낀 돈으로 전망대 관람 후 근처에서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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