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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미국

뉴욕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겨울 렌트카보다 버스 투어 추천 이유

by 러블리 앨리스, 호텔&여행 블로거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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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 핵심 정보
2. 렌트카 vs 버스 투어 비교
3.  설 연휴 프로모션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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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뉴욕 여행에서 렌트카로 나이아가라를 가는 것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다. 왕복 14시간 눈길 운전의 위험 부담 없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뉴욕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버스 투어 정보를 정리한다.

 


1. 뉴욕 -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 핵심 정보

① 소요 시간: 약 19~20시간 (새벽 4시경 출발 ~ 밤 12시경 도착)
② 이동 수단: 전용 투어 버스 (55인승 대형 또는 벤츠 스프린터)
③ 핵심 코스: 나이아가라 폭포(미국 측), 염소섬(Goat Island), 바람의 동굴 등
④ 가격대: 약 30만 원 후반 ~ 40만 원 초반 (환율 및 옵션에 따라 변동)
⑤ 포함 사항: 왕복 차량, 가이드, 톨비 (식사/팁 별도 확인 필요)

 

※ 중요

겨울 시즌(11월~3월)에는 '안개 속의 숙녀호(유람선)' 운행이 중단되는 대신, 얼어붙은 폭포의 절경을 감상하는 뷰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변경된다.

 


2. 렌트카 vs 버스 투어 비교

"운전해서 가는 게 더 싸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 도로 사정과 주차비, 주유비, 그리고 운전 피로도를 고려하면 버스 투어가 훨씬 이득이다.

 

 

명확한 판단을 위해 비교표로 정리했다.

  렌트카 직접 운전 버스 당일치기 투어 (추천)
안전성 위험
(겨울 눈길, 야간 운전) 
안전
(베테랑 기사 운전)
체력 소모 매우 심함
(왕복 14시간 운전) 
없음
(이동 중 취침 가능)
비용 렌트비+주유비+톨비+주차비 투어비 하나로 해결
가이드 없음 
(알아서 찾아야 함)
있음
(포토 스팟, 역사 설명) 
추천 대상 운전 고수, 1박 이상 일정 가족 여행, 짧은 일정, 안전 제일

 

특히 부모님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이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동하는 7시간 동안 버스에서 편안하게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현장에 도착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하는 것이 남는 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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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 연휴 프로모션 활용 팁 

현재 마이리얼트립에서 진행 중인 [설 연휴 뉴욕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예약 가능하다. 어차피 가야 할 투어라면, 혜택이 있을 때 미리 결제해두는 것이 현명하다.

 

 

 

① 기본 할인: 투어 상품 자체 얼리버드 특가 확인.
ⓐ 쿠폰 적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투어·티켓 전용 쿠폰] 적용. (금액대별 차등 할인)
③ 결제 할인: 토스페이, 현대/KB/삼성카드 등으로 결제 시 [추가 즉시 할인].

이 3가지를 중복으로 적용하면, 40만 원대 투어를 30만 원 중후반대까지 낮출 수 있다. 아낀 돈으로 뉴욕 시내에서 맛있는 스테이크 한 끼를 더 사 먹을 수 있는 금액이다.

 

 

특히 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설 프로모션(쿠폰+카드할인)을 중복 적용하면 최저가로 예약 가능하다.

 


겨울 뉴욕 여행에서 나이아가라는 '도전'이 아니라 '즐거움'이어야 한다.

위험한 눈길 운전 대신 검증된 투어를 이용해서 편하게 나이아가라를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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