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pus 728x90 3 201906 김해(PUS) - 김포(GMP) 에어부산(BX8806)/ 제주항공(7C0208) 탑승 리뷰 2019년 6월 부산에서 서울이동은 가능하면 기차나 버스보다는 비행기를 선택하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2~3시간은 교통수단에서 버틸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비행기도 2시간 넘어가면 매우 지겨워하는 내가 기차를 타고 2시간 30분~3시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버스에서 있기란.... 그래서 가능하면 LCC라도 이용하는데,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갈 때는 에어부산, 올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부산-서울 이동시 항공 탑승에 법칙이 있다기보다 그냥 저렴한 항공편을 선택해서 이용한다. ▶ 국내선(부산-서울) 리뷰 2015.03 - 대한항공, 부산에서 서울로 빠르게! (김해공항 - 김포공항) 2018.04 - 김해(PUS) - 김포(GMP) 제주항공 탑승/ 에어부산 탑승 부산 PUS ▶ 서울 GMP 에어부산 BX88.. 2019. 7. 4. 201804 김해(PUS) - 김포(GMP) 제주항공 탑승/ 에어부산 탑승 2018년 4월 부산에 사는 내가 서울에 일이 있거나 여행을 떠날 때 어떤 교통수단으로 서울까지 도착할 것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물론 매번 그 대답은 동일했지만. 저비용항공사의 출연으로 KTX의 가격매력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에어부산의 경우 협력직원할인인가? 그 프로그램에 등록해놓으면 확실히 KTX보다 훨 저렴할 때가 많다. 그래서 이번 서울/파주 여행 역시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해서 이동했다. 비행시간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점과, 오랜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은 항공이동의 최대 강점이다. 여기에 가격부담까지 줄었으니 그 매력이 더 커진 셈. 부산 PUS ▶ 서울 GMP: 제주항공 이용 한 항공사를 왕복으로 이용하기보다 다른 항공사를 선택하니 전체 항공비용이 훨씬 .. 2018. 5. 4. 201503 부산 김해 (PUS) - 서울 김포(GMP) 대한항공 탑승 후기 / B737-800(A 320/321) 2015년 3월 토요일 세미나가 있어서 급히 서울로 갔다. 오전에 일이 있어서 여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일을 끈내자마자 택시타고 김해공항까지 "날아서" 갔다는 표현이 정확할것이다. 미리 티켓팅해둔 뒤에 하루 전날에 "웹체크인"을 완료. 김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탑승구로 날라가도 될 정도로 준비를 마쳤다. 택시를 빨리 잡아서 김해공항까지 갈 수 있어서 오히려 30분만에 공항에 도착해서 생각보다는 여유로웠다.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던 토요일 오후. 와... 얼마나 좋던지 오히려 덥다 싶을 정도. 혹시나 추울까봐 옷을 단단히 입었는데 오히려 부산은 더웠다. 하지만 저녁이 되니까 서울은 엄청 추운 날씨였다. 두껍게 잘 챙겨입어서 다행! 매번, 토요일날 국내선 탑승하면 항상 이렇게 출발할 때 활주로에서 걸.. 2015.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