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경주 728x90 9 경주 소담정2 독채 게스트하우스 후기, 넓은 거실과 침실이 분리, 넓은 마당 황리단길 도보 3분거리 경주 소담정 2 독채 게스트하우스 후기 한옥스테이로 잘 알려진, 소담정 그리고 또 다른 독채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1. 넓은 거실 2. 거실과 침실 분리 3. 넓은 마당 게다가 무려 4. 황리단길 근처 독채 게스트하우스! 내부의 꼼꼼한 리뷰와 사진을 정리했으니 황리단길 근처 독채 게스트하우스를 찾고 있다면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호텔&여행 블로거, 러블리 앨리스! 2021년 11월 경주에서 잘 알려진 한옥스테이 중 소담정은 꽤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람들마다 평가는 제각각이겠지만 시기에 따라서 마음에 든다는 리뷰가 많았다. 그중 많은 이들이 머물렀던 소담정 한옥스테이는 지난번에 리뷰를 남겼으니 참고하시길. 이번 소담정 리뷰는 정확히 말하면 소담정 게스트하우스로 소담정 .. 2021. 12. 15. 경주 카페 테를지(바닐라라떼, 군고구마케이크), 귀여운 포니에게 간식주기 체험, 경주 이색카페, 황리 단길 카페, 경주 가볼만한곳 2021년 11월 작은 말을 포니라고 부른단다. 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렇게는 알고 있다. 일반 말에 비하면 크기가 작아서 매우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 이 귀여운 포니를 경주에서 직접 볼 수 있다. 테를지라는 황리단길에 있는 카페에서 말이다. 일명 말카페로 알려진 경주 황리단길 테를지 카페. 귀여운 포니 두마리가 있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곳이라 최근에 많이 알려진 카페라고. 나도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포니보고 정말 귀여워서 한참을 뚫어지게 봤을 정도로(물론 포니들은 내 눈빛에 당황했겟지만 ㅋㅋ) 즐거운 곳이었다. 경주, 테를지 카페 - 위치: 경북 경주시 태종로 736 카카오맵 보기 - 연락처: 054-746-7732 - 운영시간: 월~목 11:00 ~ 20:00 / 금~일 10:30 ~.. 2021. 11. 29. 경주 한옥 숙소, 소담정 경주 한옥스테이, 경주 황리단길 숙소, 경주 한옥 펜션 - 작은 개별마루가 있어서 좋은 곳 2021년 11월 경주 한옥 숙소를 많이들 선택한다. 경주에는 여러 호텔이 있지만 작은 한옥스테이 역시 나름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침대를 두는 한옥 스테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한옥스테이는 온돌이 되는 바닥형태이기 때문에 늦가을이나 추운겨울 따끈한 온돌을 느낄 수 있는 경주 한옥 숙소는 그 자체로 충분한 매력이다. 그리고 각 한옥스테이마다 한옥의 모양이 제각각, 주인장의 손길이 닿은 정원 역시 모양이 제각각이라 방문하는 재미도 있다. 그래서 경주는 호텔도 좋지만 한옥도 좋다. 특히 경주 황리단길 숙소로 찾아보면 정말 숙소가 다양하게 많아서 선택권도 다양하다. ■ 황리단길에 가까운 한옥스테이 중 하나인 소담정 경주의 수 많은 한옥스테이. 잘 알려진 한옥스테이도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소담정이다. .. 2021. 11. 28. 경주 한복입고 사진찍기 좋은 예쁜 장소 BEST 10, 경주 가볼만한곳, 경주여행코스 경주는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우리 문화유적/보물이 많은 곳이다. 어딜가도 거대한 능이 여기저기 보이고, 조금만 벗어나면 아름다운 사찰 불국사가 있다. 어딜 가도 경주 곳곳은 문화재로 가득 찬 이색도시가 아닌가 싶다. 이런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경주 대표 체험활동인 한복입기. 한복이란 우리 고유 전통옷이지만 사실 평소에 입을 일이 없다. 손이 잘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아주아주 특별한 날에만 한복을 꺼내게 되다보니 한복을 입은 횟수를 평생을 기준으로 보면 손가락에 손꼽힐 정도다. 그런 어색한 일이 경주에서는 전혀 어색한 일이 아니다.여기저기 골목 곳곳에서 다양하고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이들을 쉽게 볼 수 있을만큼 경주는 한복을 입는 이들이 많다. 잠시 빌려입는 한복이지만 취향껏, 색상을 고르.. 2021. 11. 27. 경주, 고즈넉하고 예쁜 신라시대 야외 유적/문화재, 가볼만한곳 BEST 6 (경주 여행코스, 추천 관광지, 뚜벅이 여행가능)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부를 만큼 발길 닿는 곳곳이 문화유적지인 경주는 밤이면 화려하게 빛나는 유적과 낮이면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인기 국내여행지 중 하나다. 뛰어난 건축미를 감상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곳을 탐방하는 재미가 있는 경주. 그 경주의 수 많은 곳 중 앨리스가 직접 방문해보고 경험한 아름다운, 고즈넉한 우리 문화 유산 BEST6을 정리했다. 참고로 이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유적이 있음을 잊지 않으시길~ * 경주시 가이드 북 * · 관광안내도 E-Book 다운로드 · 관광지도 무료신청하기 경주, 고즈넉하고 예쁜 신라시대 야외 유적/문화재 가볼만한곳 BEST 6 1. 대릉원 ・주소: 경북 경주시 황남동 카카오맵 보기 ·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경주를 대표하는 고분군이자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 2021. 10. 26. 경주 여행, 가장 경주다운 여행지, 불국사 #경주여행필수코스 2021년 7월 천년의 고도, 신라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장소이자 건축이 바로 불국사이다. 건축의 외양이나 내양 그리고 그에 덧입혀진 미술은 종교에술로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데 이는 오래전에 살지 않았던 나 같은 현대인이나 한국에 대한 경험이 무지한 외국인들에게도 그 아름다움을 인정하게 만든다. 그래서일까지. 1995년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인정하고 등재된 곳도 바로 불국사이다. 하지만 이런 학술적, 예술적, 고고학적, 역사적인 가치를 모른다고 해도 불국사는 방문해봄직하다. 아주 오래전 나의 세대라면....(라테는 말이지.) 수학여행으로 모조리 불국사는 필수코스였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것을 현실에서 직관가능하다는 엄청난 메리트. 물론 학생들에게는 음.. 석가탑이군.. 다보탑이군.. 그랬.. 2021. 7. 20. 경주 여행, 걷기 싫다면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타보세요! 3천원으로 편안하게 경주역사유적지구 둘러보기 2019년 1월 동부사적지 내에 있는 첨성대쪽으로 가면 허허벌판이 보인다. 이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걸으며 구경하는 이도 있고 연을 날리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도 있었다. 1월 한창 추운 겨울 날씨에서 걷기도 귀찮고 춥기도 춥고... 조금 더 편하게 이 넓은 곳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던 찰나에 내 시야에 "비단벌레 전기자동차"가 보였다. 동부사적지로 가면 큰 나뭇잎위에 있는 비단벌레 조형을 볼 수 있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 요금: 성인 3천원/ 군인,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원 - 운행횟수: 하루에 10회 - 소요시간: 약 35분 승차권을 구매하고 출발시각에 맞춰서 대기하다가 탑승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 요금은 저렴 걷기도 싫고 날씨도 춥고 이 두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 2020. 11. 20. 경주여행, 황리단길 시작에 있던 작은 한옥 게스트하우스 ... 작은 뜰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2019년 1월 어디서 잘까...?! 꽤 오랫동안 고민했던 것 같다. 호텔이 아닌 한옥에서 자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 한옥을 어디로 선택할 것이냐의 고민은 내 예상과 달리 오래 지속되었다. 그리고 선택한 곳은 작은 뜰. 히어리라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부부가 내어주는 또 다른 공간이 작은 뜰이었다. 이곳은 모두 셀프로 움직이면 된다. 물론 청소나 필요한 물건은 주인분이 챙겨주시지만, 조식을 챙겨먹는다거나, 여행내내 들락날락 거릴 때면 비밀번호로 문을 열고 하면 된다. 어떠한 터치도 없었고, 그래서인지 정말 조용했던 공간이라 나는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만족도가 높았다. 게다가 추운 겨울 한옥의 외풍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지만, 손수 만든 넓은 하얀색 커튼 덕분에 외풍도 없었고, 뜨끈한 방바.. 2019. 1. 11. 주말동안 경주혼자여행.... 실망과 감탄이 동시에 느껴지던 그 곳, 경주 2019년 1월 주말동안 경주를 여행했다. 금요일 밤 회사일이 끝나자마자 짐을 챙겨 경주로 향했다. 2박3일을 지냈지만, 실제는 늦은 금요일 밤 경주에 도착했으니 1박2일 온전한 효과랄까. 다행이라면 딱 여행 시작시점부터 날씨가 풀려서 하루종일 걷기에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좋았다. 물론 하루종일 밖에 있으니 저녁되어 감기기운이 슬쩍 돌기는 했지만. 어른이 된 이후로 경주를 여행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한국에서 나고 자라 교육을 받은 이라면 누구나 수학여행의 한 코스로 경주를 들르지만 그건 그때...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린 시절의 경주와 지금 여행은 비교가 불가할 터다. 내가 경주로 여행을 하겠다고 하니 주변에서 일괄적으로 "황리단길" 이야기를 했다. 황리단길이 가장 핫하며, 아기자기한 카페며 먹거리.. 2019. 1.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