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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일본여행, 교토에서 제일 예쁜 호텔/료칸 리스트 (스이란, 벤케이, 포시즌스, 레솔, 난젠지) 오사카보다 교토를 좋아하는 나는, 교토의 특유 분위기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편이다. 누군가는 내 주장에 상당히 동의하거나 또는 '별 차리 없던데'하는 경우도 있지만. ^^;; 어쨌든 나는 교토를 좋아하므로, 혼자 교토 여행을 해볼까하는 생각도 계획도 있는 편. 그러다보니 교토 특유의 (나만 느끼는) 분위기에 예쁜 료칸이나 호텔이 눈에 띈다. 이왕 내 눈에 띄는 거 정리해보기로! # 아고다 5% 할인코드할인코드: KYOTO ▶ 이 할..
교토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본 교토 여행 일정 & 경비 2017년 5월 여행  올해 5월 부모님, 할머니, 이모와 함께 교토로 여행을 다녀왔다. 패키지여행이 아니라 자유 여행이라서 여행 동선에서 고민이 많았다. 많이 걷기에는 할머니가 많이 불편하실 테고, 게다가 날씨가 30도 넘어가서 엄청 더웠다. 그러던 와중에 교토 관광버스를 알게 되어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덕분에 여러 코스를 정말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교토의 유명 관광지에 가보니 대..
교토여행: 마이코 공연과 교토요리 @ 쇼잔리조트 2017년 5월 여행.  부모님과 이모 그리고 할머님과 함께하는 교토 여행에서 오전과 오후 일정을 마쳤다. 나는 어떤 저녁을 먹으면 기억에도 남고 좋을지 고민했다. 가장 일본다운 저녁을 먹고 싶었다. 가이세키 전통 요릿집에 예약을 할까도 고민했지만, 그곳까지 이동하는 것도 (어르신들이니 오전 오후 일정을 마친 이후에) 피곤할 것 같았다. 자유 여행 이다보니 교통편은 알아서 해야 하니까. 그러다 알게 된 곳이 교토 정기 관광버스다. ..
교토에서 신선놀음, 아라시야마 뱃놀이와 멋진 점심식사 2017년 5월의 여행 아라시야마에서 고즈넉한 자연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뱃놀이다. 아주 오래전에 귀족들이 아라시야마를 즐기는 한 방법이었다고. 그만큼 아라시야마는 풍경이 좋다. 생각보다 길고 넓게 유유히 흐르는 오이가와에서 뱃사공의 설명과 멋진 풍경을 즐기는 이 방법을 꼭 나도 즐기고 싶었다. 문제는 늘 그렇듯이 여유롭게 여행을 하지 못한다는 것. 밥도 먹어야겠고 배도 즐겨야겠..
교토역의 가성비 좋은 초밥집 - 스시노무사시 2017년 4월 여행.   5월 여행을 위한 사전 답사로 교토에 들렀다. 워낙 시간이 촉박해서 스시노 무사시에 들르지 못할 거로 생각했는데, 정작 그 가게 앞을 지나칠 수가 없었다. 어차피 예약한 숙소 방향과 일치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쪽이어서 오히려 쉽게 찾았다. 그래서 잠시 짬을 내서 초밥 몇 점 먹고 왔다.           촉박해도..
교토여행: 부산에서 교토까지 당일치기여행 2017년 4월 여행.당일치기! 그것도 부산에서 교토로!꽃보다 남자에 나오는 구준표처럼 일본 라면이 먹고 싶어 일본으로 훌쩍 떠난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느냐만은, 5월에 부모님과 할머님 이모와 함께 교토 여행을 떠나기에 나는 사전 답사가 필요해 교토로 훌쩍 떠났다. 왜냐하면, 어르신들과 함께 가는 그곳, 교토가 나는 처음이기에 길 안내에 대한 부담감이 컸기 때문이다. 할머님은 80세이시고 엄마는 무릎이 아프셔서 많이 걷지 못한다. 그래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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