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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out ME

공지사항 2014.06.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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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장에서 얻은 세상의 경험

출장으로 2010년 중국으로 갔다. 그것이 나의 첫 출국이었다. 그 이후 유럽으로 약 2달 가까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당시 영어도 부족하고, 정보도 부족했지만 2주 간의 친구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머지 여행을 혼자 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상투적으로 느낀 외국어의 필요성은 현실로 다가왔고, 세상이 넓다는 그 말도 몸소 체감했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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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정리되던 나만의 여행방식

201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여행 하고 있다. 국내 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나에게 시간이 허락되면 떠났다. 그렇게 횟수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오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여행의 트렌드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그에 따른 고민과 함께 여행의 정보가 쌓이기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누군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딱 내가 흥미 있어 하는 지점에서 여행을 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만의 여행루트"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의 여행은 분명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많은 생각을 하기 해주었다. 그것을 통해 다음 브런치를 통해 Alice만의 여행에서 또 다른 시선을 연재 중이다.


나의 여행 글 스타일

나에게는 일순간 많은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지향하는 바도 아니다. 하지만, 꾸준한 트래픽을 유도하여 시간이 지나도 방문자를 끌어내는 것은 자신 있다. 내 블로그에는 몇 년 전 글이더라도 정말 그 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나에게 메일을 보내며 문의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롱 라이팅(long writing)에 자신 있다. 에피소드를 담아내는 롱 라이팅(long writing)은 결국 꾸준한 트래픽을 유도하고 그것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는 블로그 글을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취향이 반영된 여행 루트를 디자인하고, 원하는 여행 지역의 주변을 둘러보며 더하는 여행을 만드는 것이 내 여행의 특징이다. 여기에 나만의 취향이 녹아든 여행으로 풍성하게 만들기도. 나는 내가 원하는 장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참고 글 http://lovely-days.co.kr/2307) 이야기를 담아내는(참고 글 http://lovely-days.co.kr/2332 ) 롱 라이팅(long writing)방식을 무척 선호한다. 



▶ Alice's channel :  Blog & Magazine  8~90,000 뷰/ month

Tripadvisor : 다양한 리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리뷰어

Brunch (Daum): 그간의 여행에서 얻게 되는 여행 트렌드와 나만의 여행 루트를 완성하는 여행 팁을 글로 연재하는 Webzine (2017년 12월 오픈)

Instagram: 블로그(long writing)에 기록하지 못한 alice만의 시선을 담아,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는 곳 (2017년 12월 오픈)

I am Hana : Alice의 여행 기록(long writing)을 영어로 기록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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