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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

일본, 고베 : 고베의 키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街) 거리를 둘러보자. 2011년 2월 여행고베에서도 시티루프 버스를 타고 여러 군데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선택한 곳은 바로 키타노이진칸거리, 서구적인 모습이 아직 남아있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기에 한번 들를 예정이었다. 점심도 여기서 해결할 예정.    ▶ 키타노이진칸 거리  공식 홈페이지: 이국적인 집들이 모여있는 곳, 좁고 가파른 골목길 사이사이에  당시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오스..
이집트, 카이로 : 카이로 시내 거리마다 곳곳마다/ 따흐릴리 광장/나일강 2011년 6월 여행이집트 하면 우리와는 많이 다른 외국이기에 거리에 아무것도 아닌 것 조차도 나에게는 참으로 신기하게 보였다. 물론 그들은 나를 더욱 신기하게 쳐다봤지만. ^^; 아시아 중에서도 꽤나 먼 동아시아 끝에 있는 한국인 여자를 보는 이집트 남자들은 나를 그저 신기하게 쳐다보거나 가끔은 친절하게 (혹은 느끼하게?!) 도와주곤 했다. 특히 카이로 시청 주변에 (한때 이집트에서 시위가 일어났던 그 현장!!) 특히 이집트 남자들이 많았는데, 내..
홍콩에서 깔끔하고 위치가 좋았던 이비스(IBIS) 센트럴&셩완 호텔 정보 2012년 11월 여행. 처음 홍콩에 묵었을 때에는 공항에서 노숙을 (;;;)  두 번째 홍콩 묵을 때에는 오픈한지 얼마 안된 1박에 2만원 정도 했던 깔끔한 게스트 하우스를,  세번째 홍콩 묵었을 때에는 IBIS 홍콩 센트럴 앤 셩완 호텔에 묵었다. 역시 이번 11월 여행도 여기서 묵었다. 이 곳은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되 완전 깔끔 그 자체에 저렴한 가격 그리고 이동이 편리해 ..
홍콩여행, 부산에서 홍콩/ 대한항공 왕복 (대한항공 특별 기내식) 2012년 11월 여행. 나는 원래 멀미를 잘 하지 않는 편이었다. 어릴적을 제외하면 멀미약은 나랑 일평생 상관없는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급격히 나타난 현상이 멀미다. 그 동안 여러번 비행기를 탑승해도 멀미가 없었는데 최근 몇달 동안 버스를 15분 이상 타면 멀미를 하고 소화불량에 두통 호소하는 상황. 택시 또한, 15분 이상 타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서 지하철 외에는 도통 탈 수가 없는 기이한 일이 발생하는 중이다..
마드리드 고고학 박물관과 프라도 미술관/ 산 헤로니모 왕립 성당 방문 2011년 7월 여행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쬐는 시간, 그 강도가 가장 강했던 시간에는 시에스타(낮잠)을 꼭 청해준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했을 만큼 강한 햇빛이었으니까. 마드리드에 몇 일 지낸다고 해도, 햇빛에 노출될수록 어느샌가 피부도 매우 새카맣게 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잊는 것을 보면 적응력도 강하긴 한가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 말고도 주변 현지인들이 워낙 태닝이 잘 되서 그런지 비교가 덜 되서 잊고 지내는 것..
홍콩에서 저렴하게 쇼핑 : 바디샵 @시티게이트 아울렛 2012년 2월 여행홍콩 쇼핑 노하우 - 화장품 아울렛 매장 이용법 네이버 검색하면 홍콩에서 쇼핑할 쇼핑 리스트가 나온다. 필요한 제품이 리스트에 있다면 체크해주는 센스가 자동 발휘되기도 한다. 나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홍콩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바디샵 The Body Shop"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매장에서도 프로모션으로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거나 샘플을 받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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