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록/중국

북경 여행, 파크 플라자 베이징 왕푸징 호텔 - 가격부터 위치, 친절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호텔 2018년 12월 여행어느 호텔에서 머무를까? 고민할 새도 없이 파크 플라자 베이징 왕푸징 호텔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같이 여행한 지인의 말에 따르면 위치 좋고, 조식도 괜찮다고 하고 평점도 좋다고 했다. 그래? 그럼 그러자. 그렇게 예약한 호텔이다. 디럭스 룸을 기준으로 1박에 12만원대(2인 조식포함)에 예약했다. 평일기준이라면 이보다 조금 더 저렴하겠지만 나는 주말 기준으로 잡히니 저 가격. 그래도 내가 예약한 시점에는 꽤 최저가에 속했다...
201812 부산(PUS) - 북경(PEK) KE0829 / 북경(PEK) - 부산(PUS) KE0850 대한항공 2018년 12월 여행왕복 항공권 무척 저렴했다. 부산-북경 왕복으로 17만원대로 구매했으니 꽤 저렴한 편. 물론 중국이니 중국비자를 발급받아야 했고 그만큼 비자발급비용을 고려해야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꽤 좋은가격이었다. 전부터 궁금했던 만리장성. 만리장성을 보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로 항공권을 예매완료했다. 여행을 마치고 난 지금, 기회가 된다면 만리장성 곳곳을 앞으로 여행하고 싶다는 결심이 서기도 했다.아침 7시 출발이니 공항에는 5시 반까지 도착했..
중국, 칭다오 먹자골목, 피차이위엔(劈柴園) - 눈도 입도 즐겁게! 2015년 1월 여행.중국 칭다오 여행에서 빼기에는 아쉬운 그곳, 피차이위엔 거리다. 100여 미터 남짓 정말 짧은 거리이지만, 그 짧은 거리 곳곳에 다양한 꼬치들이며, 크고 작은 식당부터 공연 관람 식당까지 빼곡히 있어서 낯선 외국인인 나에게는 매우 흥미로웠던 거리였다.110년 역사의 전통음식 거리, 피차이위엔 거리 1902년부터 존재한 피차이위엔 거리는 2007년도에 복원되었다. 피차이위엔 거리는 명성에 비교하면 그리 길지도 넓..
칭다오 여행: 칭다오 맥주 본사에서 즐거운 맥주 견학을. (칭다오 맥주 박물관) 2015년 1월 여행.맥주를 마시지 않아도! 중국의 칭다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칭다오 맥주를 모를 리 없다. 평소에 칭다오 맥주를 마셔본 적조차 없는 나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칭다오 맥주 본사에 꼭 들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술에 관해 관심은 없지만, 한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이니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역사가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중국, 칭다오 의 자동차의 번호판에는 알파벳 B가 있다. 왜?우리나라는 도시와 함께 가,나..
칭다오 여행: 중국 로컬 식당, 야오야오 훠궈 레스토랑(瑶瑶火锅)에서 맛있게 점심먹기. 2015년 1월 여행.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중국 하면 그래도 푸짐한 식사다 싶어 훠궈 레스토랑으로 갔다. 하지만 거기서 훠궈를 먹은 것은 아니고, 필요한 음식을 주문해서 먹었다. 이곳의 음식은 생각보다 맛있고 중국 전역의 식당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게장요리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중국에 혼자 여행 가면 먹는 게 좀 슬프다. ㅠ0ㅠ 중국은 항상 코스식이라든가 아니면 여럿이 먹는 특징상, 혼자서 먹으려면 돈도 많이 들고 종류별로 다양..
상하이 여행 : 신천지의 Fountain(파운튼) , 1인 애프터눈티의 여유 2015년 1월 여행.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둘러보고 나서 그냥 정처 없이, 목표 없이 걸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있는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국적인 곳으로 많이 알려진 곳. 나는 어딜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의 모습이 궁금했다. 신천지라고 불리는 이곳은, 과거 열강의 지배에 있었던 모습을 아직도 그대로 담고 있었다. 그렇게 걷다가 분수가 있고, 갑자기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곳이 어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