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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일상노트

털이 있고 없고. 8월 15일 날 천둥이 쳤다.울 강쥐는 놀라서 컴퓨터 하고 있는 내 방으로 와서 자신의 큰 덩치를 숨겼다.무서웠던지 고개 한번 들지 않고 내 옆에 코를 박았다.혼자 있었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다행히 쉬는 날이었고 내가 있었기에 녀석이 덜 불안해했다.평소에 필요한 것 없으면 나한테 친한 척 안 하는 녀석인데...엄청 무서웠나 보다. 나한테 친한 척 하더니 옆에 와서 이렇게 1시간을 코 박고 잤다.좀 진정됐던지 네다리 쭉 뻗어 잔다. 잘 때는 천..
밥그릇! 하면 가져오는 똑똑한 울 강아지 아침이면 굳이 이렇게 밥그릇 가져오라고 시키지는 않고요,점심이나 저녁에는 가져오라고 시켜요.가져올 때도 있고 가지고 오지 않을 때도 있는데,밥그릇 안 챙겨오는 날은 보통 배고프지 않을 때예요.배고프면 재깍재깍 밥그릇 챙겨와요 ^^배고픈데 밥 안주면,  밥그릇을 식탁위에 올려놓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거나 엄마를 졸졸졸졸 따라디니면서 배고프다가 찡찡거리기도 해요.비록 대단한 혈통의 강아지는 아닙니다.이 녀석을 낳은 개는 길거리 유기견이었고 이 ..
문득 궁금해서, 기부금 정리하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운동을 마치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요즘음...: 11월의 책들/ 득템한 스타벅스 한정판/ 립톤 밀크티/ 염색을 못하면/ 젖소 롤케익 11월의 즐거운 책들날마다 하나씩 버리기까지는 이번 달에 내가 산 책들.경제학자의~ 부터 정리정돈 대 사전까지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경제학자의 문학살롱은 전에도 대출했었는데 30%는 못 읽어서 다시 빌려옴.. 이거 진짜 재미있다.영화 이야기를 통해서 문학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살아온 사회적인 경제적인 상황을 설명해주는데 상당히 이해가 잘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았다면 더더욱 이해하기가 좋았고.이철희 소장님 책 나옴.뭐 당연히 무조건 구매하..
핑크 리본 액션!!!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Breast Cancer Awareness Campaign) 핑크리본 캠페인?!리본 캠페인은 건강과 관련된 캠페인을 대표하는 리본이었는데, 그중에서 핑크리본은 유방암을 상징하는 리본이 되었다. 2천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해마다 각국의 도시에서는 핑크리본을 위시하여 많은 이벤트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더 유방암으로 여성의 삶이 잠식되지 않도록 많은 활동도 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단지 여성의 삶을 떠나서 인류의 삶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기분 좋은 캠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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