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여행.

 2월 이후로 오랜만에 부산 아쿠아리움에 들렀다.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SEA AT NIGHT라는 멋진 행사가 열렸다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그간 바빠서 들르지 못해 해양 생물을 보며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 것도 해소하기 위해서다 난, 해양 동물만 보면 힐링이 된다. 


마침 현충일 날 오전에 갔던 터라 사람들 많았다. 역시 평일 날 왔어야 하는건데;;;

 입장하자마자 VR이라는 게 생겨서 그것 신청하고 입장했다.

▶ 부산 아쿠아리움 입장권 최저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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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펭귄관이다.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딱 그런 시간이어서 그런 것인지 펭귄들이 활발하게 수영하고 놀고 있었다. 몇몇은 사람들 쫓아다니면서 사람 구경하고. 우리가 구경하러 왔는데, 펭귄이 사람구경 할 때 보면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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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과 춤 추시고 영상 올리시면

행운을 거머쥘지도 모른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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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코~스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되어있어서 바로 수족관이 보이는데, 나도 처음에 무서웠다. 이 유리 깨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걱정?! 여러번 방문하고나니 그런 걱정도 사라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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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 역시 가장 인기가 좋은 곳은 직접 눈으로 가장 가까이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이 락폴. 몇 몇은 직접 만져볼 수도 있기도 하고, 해양 생물을 이렇게 가까이 볼 수도 있고 하니 나도 매번 흥미롭게 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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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지만.. 대형 수족관은 참 멋있다.

 다양한 생물이 모여있기 때문에 더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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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상어 투명 보트도 신청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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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몰디브의 섬의 파도를 맞닥뜨리는 착각을 일으키는 장소다. 바닥을 걸을 때마다 청범청범한 영상이 생긴다. 진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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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00m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문라이트를 활용한 공간이다. 덕분에 말미잘도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엄청 어둡다는 점과, 야광빛이 아름다우면서 가끔은 눈이 좀 아프다는 것. 이런 특징을 가진 곳.

 

 



 

 

Canon | Canon EOS Hi | 1/25sec | F/4.0 | 18.0mm | ISO-3200

 

 

VR신청하면 이렇게 야광봉을 준다. 혼자 팔찌로 끼우느라 엄청 애먹었다. ^^;;; VR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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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라는 거 한번 해본 적이 없어서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해보는 것이 처음이다.

참고로, 안경 쓰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렌즈 끼고 하길. 안경 쓰고 하니까 불편해 ㅠ0ㅠ

이럴 줄 알았으면 렌즈 낄 껄..

 

 

 

Canon | Canon EOS Hi | 1/640sec | F/6.3 | 33.0mm | ISO-3200

 

Canon | Canon EOS Hi | 1/640sec | F/6.3 | 33.0mm | ISO-3200

 

 

VR착용하시면 이런 해저탐험을 멋지게 할 수 있다. 360도 고개를 돌려도 해저인 곳을 볼 수 있으니 재미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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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

그냥 지나가는 통로인데 마치 파도속을 거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듯.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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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올 때마다 반가운 가오리.

왠지 쟤는... 웃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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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기 상어가 태어났어요!!!!!!!!!!!! 꺅!!! 귀여워 ㅠ0ㅠ

 상어는 태생, 난생, 난태생등 종에 따라서 이렇게 다양한 출산 경로를 가진다. 특히 저렇게 알 안에서 움직이는 거 완전 신기. 이런 것을 경험할 때마다 자연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격하게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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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Hi | 1/30sec | F/4.0 | 18.0mm | ISO-2500

 

 

아쿠아리움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상어를 가까이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가오리 배를 볼 일도 없었을 거고, 물고기 떼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을 것 같다.

 이렇게 매번 아쿠아리움에 올 때마다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겠다고 강하게 생각든다. 아쿠아리움은 나의 환경 스승인 셈.

 

 

 

 

Canon | Canon EOS Hi | 1/8sec | F/4.0 | 18.0mm | ISO-3200

 

 

상어 밥주는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사람들이 몰려있다.

전에도 봤지만, 뭐 그냥 상어가 밥 먹는 건데도 왜 이렇게 흥미진지한지 ㅎㅎㅎ

 

다시 방문해도 즐거웠던 부산 아쿠아리움이었다.

 

 

 

 

참고로 아래는 이번에 새롭게 전시가 되는 해저 200m 구간에 대한

추가 설명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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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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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한민국] - 부산 여행: 부산 아쿠아리움(SEA LIFE) - 해저의 세계

[여행/대한민국] - 부산 여행: 해운대, SEA LIFE 부산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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