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준이 사연 소개 페이지

https://goo.gl/1RJojQ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로 예준이는 많은 것이 달라져야 했다. 1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6살 평범했던 예준이의 모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Canon | Canon EOS 6D | 1/160sec | F/2.8 | 24.0mm | ISO-800

 

 

 예준이는 신체적으로 건강한 아동이었다. 여느 평범한 6살 아이처럼 뛰어놀기도 하고, 부모님과 함께 평범하게 속도를 맞추면서 걸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6년 전 교통사고로 인해서 뇌병변 1급 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애썼던 모든 것들은 늘어가는 병원비와 생활비로 인해 빚으로 변해버렸다.

  현재 전셋집까지 정리하고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 상태다.

 

 

 

 

 

Canon | Canon EOS 6D | 1/125sec | F/2.8 | 40.0mm | ISO-800

 

 

 태어날 때부터, 그러니까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기도 하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 270만 명 중 89%는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환 등을 통해서 후천전 장애인이 된 경우다. 예준이 또한 그런 경우에 속한다.

 

 이런 통계적 결과나 예준이의 사연만 보더라도 사실 우리에게도 언젠가 닥칠지 모르는 일이다. 누구도 자신의 삶을 예측할 수는 없으니. 우리 모두가 우리의 삶은 더 나은 삶이 되길 기도할 뿐이다. 예상치 못한 사고는 예준이에게 후천적 장애를 안겨다 주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준이 가족은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경제적으로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고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 예준이 사연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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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준이 사연을 소개한 영상 / YOUTUBE ▲

 

 

 

 

 

Canon | Canon EOS 6D | 1/80sec | F/2.8 | 70.0mm | ISO-800

 

 

 밀알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캠페인은 중 하나는 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결연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결연의료비를 넘어선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저소득 장애아동의 경우 경제적, 사회적 문제로 치료시기를 놓쳐 상태가 호전될 기회마저 놓칠 수 있으니, 어찌보면 긴급 희망 지원 캠페인이 아닐까 싶다.

 

 

 

 

 예준이가 꾸준한 치료를 받는다면 몸의 기형을 막을 수 있다. 손목이나 발목 등이 더 심하게 휘어지고 있는 예준이는 분명 재활 치료를 통해서 충분히 나아질 수 있다. 희망을 계속 꿈꿀 수 있도록 예준이에게 많은 희망의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

 

 

▶ 예준이 사연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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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http://mir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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