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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는 영양제 구매는 당연히 아이허브에서 구매했다. 아이허브에는 영양제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권이 넓고, 가격도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는 저렴하다. 생각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확실한 고객센터의 대응까지. 불편할 것 하나 없어 오히려 직구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


현재 섭취하는 영양제 주르륵 세웠다. 아이허브에서 구매했음은 물론이다. 제일 뒤에 갈색 병 2개, 솔가 제품은 오늘 도착했다. 무슨 영양제가 저리 많나 싶지만, 매일 다 챙겨 먹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번갈아 가면서 먹는 것들이므로 한 번에 다 섭취하는 제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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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 달맞이꽃오일 500mg 아이허브 페이지

이 제품을 구매할 때 뭔 생각이었는지 정작 제품을 받고 나서 사실 멍~ 했던 제품이다. 여성에게 달맞이꽃유가 좋다. 나는 여성이다. 고로 달맞이꽃유가 필요하다. 아마 이런 논리로 클릭해버린;;;; 제품.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니, 매달 찾아오는 통증과 트러블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 부분에 집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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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 비타민B 콤플렉스 100 아이허브 페이지

나는 ZMA의 스포츠 회복 캡슐을 사려고 했다. 최근에는 일정한 양의 운동을 한다고 해서 심한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의 운동량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면도 있고, 전문가만큼 운동량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운동량에 일정량을 추가한다고 해서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진행하지 않는다.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운동하는 편. 하지만 가끔 특정 부위(복근이나, 팔, 허벅지 쪽) 심한 근육통을 느낄 만큼 운동이 추가될 때가 있기는 하다. (운동할 당시에는 인지가 안 될 때가 많음) 그럴 때면 먹어줄까 싶어서 ZMA의 스포츠 리커버리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자꾸만 슬쩍 걸리는 리뷰들이 눈에 띄어 ZMA를 포기하고 Zn과 Mg 그리고 B복합체 중에서 B복합체로 따로 사서 먹기로 결론을 내렸다.


(p.s. 현재 기본운동량

1. 약 4~5km 사이클링/러닝머신(25분내) 으로 웜업

2. 스트레칭 20분

3. 플랭크 기본자세 2분 버티기

4. 팔굽혀펴기...와 비슷한 동작인데 이름을 모름;;; 암튼 그런 운동 15회 총 3세트

5. 스쿼트 100~150개

6. 레그익스텐션 15회 총 4세트

7. 레크컬 15회 3세트

8... 쿨다운따위... 이미 녹초가 됨;;;;;)


B복합군은 에너지 대사에 주로 사용되기도 하고,  고기와 단 것을 좋아해서 많이 섭취 하는(좋아하는) 나에게 적절히 B6의 도움을 받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운동하고 나면 섭취하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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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골드 뉴트리션 비타민 C 1000mg 아이허브 페이지

이 제품은 양이 많아서.. 굿! 비타민 C는 하루에 하나씩은 꼭 먹어주는데, (물론 잊어먹기도 함;;;) 양 많고 가격 저렴하고 뭐 나무랄 데 없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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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스 플러스 난황레시틴(Egg yolk Lecithin) 600mg 아이허브 페이지

이건 우리 강쥐 영양제다. 물론 사람이 먹는 영양제인데, 강쥐 밥 먹을 때 2일에 한 번씩 제공한다.  대두 레시틴보다는 흡수율이 좋은 난황 레시틴이라 선택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해서 만족. 뇌 기능을 개선해 준다는 특징과 그 외 기타 등등 콜레스테롤을 개선해주고 항산화 작용도 좋은... 그 외에도 좋은 기능 다 갖다 붙이면 좋은 레시틴.


울 강쥐는 내년에 13살을 바라보는 노령견이라는 점. (아직, 병원 담당 의사쌤도 12살에 저 정도면 엄청 건강하다고) 사람이든 동물이든 다른 병은 다~ 괜찮은데 치매 만큼은.. 너무 슬프쟈나쟈나..싶어 선택한 제품이다. 


대두 레시틴이 훨씬 더 구하기 쉽고 저렴하기도 하지만, 난황 레시틴이 대두 레시틴보다 흡수율도 좋고, 레시틴 함량도 2배 이상 더 높다고 해서 난황 레시틴으로 골랐다. 사료와 섞어서 주는데 별 부담 없이 먹는다. 꾸준히 섭취시켜야지!

울 강쥐가 현재 8.2kg....나가는데, 2일에 한 번씩 캡슐 하나 정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나도 먹어야지!

▶ 2016, 밥그릇! 하면 가져오는 똑똑한 울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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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씨 오리진스 내츄럴 유비퀴놀 100mg 아이허브 페이지

이건 강쥐와 나랑 같이 먹는 것이다. 둘 다 2일에 한 번씩 챙겨 먹는 유비퀴놀이다.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코엔자임 큐텐, 그것의 다른 말이 유비퀴논이다. 유비퀴논을 활성화한 형태가 유비퀴놀. 그래서 유비퀴놀이 항산화 역할을 조금 더 활성화된 상태에서 가능하다는데, 사실, 유비퀴논을 섭취해도 몸이 알아서 전환해주면 상관이 없다. 다만... 울 강쥐.... 나이가... 사람도 40대가 넘어가면 유비퀴논에서 활성화 형태로 전환이 잘 안 되기에 유비퀴놀 섭취를 추천한다는데, 울 강쥐는 이미 13세에 가깝다. 그래서 그냥 유비퀴놀로 샀다.


2일에 한 번씩 먹이는데, 처음에 이거 먹이고 놀랐던 것이, 녀석의 털이 매우 부드러운 느낌?! 이거 피그말리온 효과인가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털이 좀 부드러워져서 놀라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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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네츄럴스 블루그린 알지 아이허브 페이지

미국 클라마스 호수에서만 자란다는 블루그린알지. 국내에서는 아직 이 남조류에 대한 구분을 명확하게 하는 느낌은 없는 것 같다. 흔히 알려진 클로렐라는 녹조류이고, 블루그린알지는 남조류다. 이 블루그린알지를 섭취하는 이유는.. 걍 원래 먹던 종합비타민이 심심해져서? 라고나 할까. 종합비타민은 미쳐 섭취하지 못했던 비타민을 채워주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그거와 비슷하게도 블루그린알지가 그런 역할이 가능할 정도로 미네랄, 비타민, 엽록소등이 풍부히 들어있다고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또 언뜻 들은바로는 두뇌 집중력에도 도움이 된다고도 하고.

어차피 이런 류는 한 두 번 먹고 나서 변화를 느끼기는 힘들지만, 늘 먹던 종합비타민이 아닌, 푸른색의 알약을 삼키는 재미? 정도?! 종합 비타민처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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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리서치의 운데씬...... 아이허브 페이지

여성이라면, 한 번쯤 스트레스받아봤을 법한....... ㅠ0ㅠ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먹어보니 기대보다 효과적.

다만 한 번에 3알, 하루에 3번.. 그러니까 총 9알을 먹어야 하다 보니 120개가 들어있는 이 한 병이 쉽게 비워진다... (총 9개 먹어야 해서.. 나는 처음에 내가 영어번역을 잘못한 줄 알아서 3번을 다시 읽어봤다;;;) 하루에 9개를 먹어야 하니 120개 들어있어서 이건 뭐........12~13일이면 다 먹게 된다. 이거 다 먹어가서 주문해야 하는데, 솔가 주문하면서 이거 주문한다는 걸 깜빡해서...... 다시 주문을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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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7.01.07 15:3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LovelyAlice 2017.01.07 23:51 신고 수정/삭제

      전 멀쩡히 잘 도착했네요.
      그 소식은 처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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