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보라색을 샀는데, 사진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빛을 받아들이는 양이 달랐던지 실제 눈으로 보는 색상과는 다르게 사진이 찍혔다. 내 눈으로 느끼기에는 3번째 사진의 색상이 실제와 비슷한 것 같다. 리뷰시 참고하시길.


요가 매트의 필요성

요가 수업 들을 때 사용하는 요가 매트는 따로 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던 찰나, 새로 가이암 요가매트를 샀다. 집에서 가볍게 스트레칭하는데 바닥에서 하자니 아직 근육도 없고, 온 몸 구석구석 배기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에 요가 브랜드를 잘 몰랐는데 요가 시작하면서 하나둘씩 관심 가지게 되었다. 최근에 가이암이라는 브랜드도 처음 알게 되었다. 게다가 마침 올리브영에서 세일을 하고 있었고 내가 요가 매트를 필요로 하는 목적과 부합하는 5mm짜리가 있어서 가이암 플럼 잼 양면 매트 5mm로 구매했다. 총 길이는 173cm × 61cm. 길이가 길어서 넉넉하게 사용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요가 매트 두께와 요가의 상관성

보통 아쉬탕가나 기타 지지 해야 하는 동작이 많다면 요가 매트는 두께가 얇을 수록 좋다. 보통 얇은 두께들은 오랜 숙련자나 베테랑들이 많이 사용한다. 너무 푹신하면 중심 잡는 데 도움이 안 되니. 그래서 요가 프로 매트의 경우에는 단단한 경우도 많다. 


그런데 나는 아직은..... 나는 작년부터 요가를 시작했지만, 중간에 아파서 쉬었던 경험까지 한다면 인제야 딱 1년이 되었다. 내가 전문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몸을 풀어주는 차원에서 가볍게 하는 터라 몸에 근육도 아직 많이 없다. (그래서 잘 배기고 아프다 ㅠ0ㅠ) 무엇보다도 나는 중심을 잡고 하는 것을 용도로 사용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주로 매트를 사용할 것이라서, 나에게는 적당한 도톰한 그립감이 필요다. 그래서 5mm로 구매.



가이암 요가 매트 상품

1. 가이암 프리미엄 요가매트 + 요가 스트랩 + 요가 타월 세트 

2. 가이암 이지 롤 프리미엄 요가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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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Hi | 1/20sec | F/9.0 | 27.0mm | ISO-3200


양면 사용 가능, 가이암 양면 매트

내가 사용하는 요가 매트는 양면제품이다. 그래서 양면 색상이 다르다. 양쪽의 색상 차이는 있지만 결론은 보라색... 그래서 어딜 사용하든 큰 차이는 없다.




Canon | Canon EOS Hi | 1/25sec | F/9.0 | 27.0mm | ISO-3200


Canon | Canon EOS Hi | 1/10sec | F/9.0 | 27.0mm | ISO-3200


두께는 5mm다. 올리브영 인터넷에서는 3mm짜리만 판매하고 있었다. (현재는 판매 안 함). 가이암 양면매트 5mm의 정가는 38,000원, 가이암 프린팅 매트 3mm의 정가는 32,000원이었다. 물론 나는 쿠폰 및 적립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무료배송해서 25,000원에 결제했다.





Canon | Canon EOS Hi | 1/13sec | F/9.0 | 27.0mm | ISO-3200


Canon | Canon EOS Hi | 1/10sec | F/9.0 | 27.0mm | ISO-3200


위 사진의 색상이 내가 실제로 느낀 색상이다. 미끄럼 방지는 잘 된다. 쉽게 미끄러지거나 늘어지지 않는다. 샀을 때 새 제품 특유의 냄새가 나서 옷방에 잠시 펴두었다. 며칠 뒤에 사용하니 전혀 그런 냄새가 안 났다. 금방 냄새가 날아가서 지금 사용하는 데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Canon | Canon EOS Hi | 1/13sec | F/9.0 | 27.0mm | ISO-3200


어떤 매트는 사용하면 그 흔적이 그대로 남아서 쿠션이 복구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제품도 있는데, 나는 그런 제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음 동작할 때에도 자국이 그대로 남아서 불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단점

7월 중순에 사서 한 달째 잘 사용하고 있다. 단점을 하나 꼽으라면 꽤 무겁다. ㅠ0ㅠ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는 힘들겠지만, 어차피 집에 두고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무게는 신경 쓰지 않고 샀다. 어차피 요가학원에는 내 요가 매트가 하나 더 있으니 요가 수업 들을 때마다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만약에 무게를 고려한다면, 이 제품은 제법 무거운 편이라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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